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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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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사 (chungke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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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사
달리는 큰법당
남을 헐뜯는 소리는 부모를 헐뜬는 소리와 같다.

귀의 삼보하옵고,

 

부모를 헐뜬는 소리와 같이 여겨라.

 

오늘 아침은 비록 다른 사람의 허물을

 

말하지만,

 

 다른 날에는 머리를 돌려 나의 허물을 말할 것이다.

 

비록 그러하지만 있는 바 모든상 (형상모습)은 전부 허망한 것이니,

 

나무라고 헐뜯거나 칭찬하고 기리는데 어찌 근심하고 어찌 기뻐하겠는가.

 

- 초발심 자경문

청계사 | 2017.11.10 15:18:49 | 조회수(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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