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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법인 三法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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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idsee8512    
애국 (mcidsee8512)
제행무상 諸行無常 / 모든 것은 변한다.
제법무아 諸法無我 / 변하는 모든 것에는 실체가 없다.
일체개고 一切皆苦 / 변하는 모든 것은 괴로움을 낳는다.
여기에 열반적정 涅槃寂靜을 넣기도 한다.
때로는 이 네가지를 넣어 사법인 四法印이라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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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음식 건강 지키기
10월 이달의 식재료

한라봉, 과메기, 김, 매생이, 우엉, 더덕

제철식품만큼 훌륭한 건강식품은 없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1월 제철식품으로 2016년 한 해를 힘차게 시작해보자.


한라봉

한라봉
피로해소와 피부미용에 도움
겨울 과일의 대표주자인 한라봉은 비타민C가 풍부 해 피로해소와 감기예방, 피부미용에 좋다. 브로콜 리 등 철분 많은 채소와 함께 먹으면 궁합이 잘 맞 는다. 얇게 채썰어 꿀이나 올리고당에 한 시간 정도 담갔다 오븐이나 건조기에 넣고 건조시키면 칩이 되는데, 가족 건강 간식으로 그만이다. 샐러드나 케 이크에 올리면 맛과 멋을 더할 수 있고, 뜨거운 물 에 우리면 차로 즐길 수 있다.

잘 고르는 법
껍질이 얇고 주름이 많지 않은 것을 고른다. 색이 선명하고 윤기 나는지 살핀다. 꼭지가 작고 황록색인지 확인한다.

과메기

과메기
한겨울 체력회복에 그만
과메기는 겨울에 잡은 청어나 꽁치를 그늘에 말린 것이다. 단백질과 지방이 듬뿍 들어 있어 추위로 체 력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에 섭취하면 체력회복에 그만이다. DHA와 오메가3 지방산 등이 풍부해 피 부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김치나 깻잎장아찌에 싸 먹거나, 독특한 향이 나는 고수를 얹어 먹으면 특유의 비린 맛이 덜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먹기 직전에 등쪽 껍질을 벗기고 섭취해야 더욱 맛있다.

잘 고르는 법
무엇보다 살이 단단하고 통통한 것인지 확인하고 고른다. 껍질이 있는지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



항산화와 혈압강하에 도움
김은 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어 항산화 작용에 효과 적이다. 칼슘·칼륨 등 미네랄이 풍부해 혈압을 떨 어뜨리는 데 도움이 된다. 단백질 함량 역시 높아 건강 식재료로 제격이다. 두부, 오징어와 궁합이 잘 맞으니 함께 조리해 먹자. 지방이 없어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발라 먹으면 영양학적으로 좋다. 한겨울 에만 맛볼 수 있는 생돌김은 물을 넣고 끓이다 달걀 을 풀면 김국이 완성되는데, 신선한 맛이 일품이다.

잘 고르는 법
검고 윤기가 날수록 상품으로 친다. 김 조각을 물에 넣었을 때 물이 탁하지 않은 것을 고른다.

더덕

더덕

혈액순환과 가래해소에 도움
‘사삼’이라 불리는 더덕은 생김새뿐 아니라 효능이 인삼과 닮았다. 사포닌 성분이 함유돼 혈액순환과 가래해소에 도움을 준다. 고추장 양념을 곁들이면 사포닌 성분이 내는 쓴맛 완화에 효과적이다. 지방 과 단백질이 부족하니 쇠고기나 검은깨 등을 넣고 조리해 영양소 균형을 맞추자. 밥 지을 때 넣으면 향긋함이 일품이다. 더덕을 두들겨 찹쌀가루를 발 라 튀긴 뒤 꿀을 찍어 먹어도 맛있다.

잘 고르는 법
굵고 곧게 자란 것을 고른다. 너무 크거나 작은 것은 제맛 이 나지 않으니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속이 흰 것일수 록 상품으로 친다.

 


매생이


매생이
노폐물 배출과 빈혈 예방에 도움
매생이는 식이섬유와 알긴산이 풍부해 몸속 노폐물 을 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칼슘·철분·인 등 미네랄이 듬뿍 들어 있다. 그중 철분은 미역의 20배 에 달할 정도로 풍부해 빈혈 예방에 좋다. 보통 국 으로 먹는데, 맛과 향을 제대로 즐기려면 맨 마지 막에 넣고 끓이자. 굴과 함께 조리하면 더욱 감칠맛 나는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참기름을 넣고 무쳐 먹 으면 고소하며, 떡국 끓일 때 넣어도 맛있다.

잘 고르는 법
색이 선명한 녹색이며, 광택 나는 것을 고른다. 매생이 특 유의 향기가 나는지 확인한다.

우엉

우엉
식이섬유가 독소 배출에 효과적
우엉은 추운 겨울을 대비해 영양분을 뿌리 속에 고 스란히 간직한다. 겨울에 나는 우엉을 ‘천연 보약’이 라 부르는 이유다.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어 몸속 의 독소 배출에 효과적이다. 조림이나 찜, 무침, 튀 김 등 다양한 요리에 쓸 수 있다. 고추장 양념을 발 라 구워 먹으면 색다르다. 돼지고기 요리 할 때 우 엉을 넣으면 누린내를 없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우엉을 넉넉히 구입해 말려서 차로 마시자.

잘 고르는 법
우엉은 흙이 묻어 있어야 신선도와 풍미가 유지되므로 흙 이 묻었는지 살핀다. 굵기가 균일하고 곧으며, 수염뿌리가 적은 것이 좋다.

출처 : 월간헬스조선 2015.12.31
/ 취재 김민정
/ 사진 헬스조선DB, 셔터스톡
/ 도움말 유진아(요리연구가·유고스타일)

 


새해 첫끼부터 잘 챙겨 먹자...1월 제철 음식은?

병신(丙申)년 새해가 밝았다. 첫날 첫끼부터 잘 먹어야 건강한 한 해를 보낼 수 있는 법. 맛과 영양이 풍부한 1월 제철음식으로 새해 건강을 챙겨보는 것은 어떨까. 1월에 제철을 맞는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항산화효과에 저칼로리는 덤


우엉, 더덕, 딸기 등은 1월 제철음식이다./사진=조선 DB
◇우엉
아삭한 질감이 매력적인 우엉은 1월부터 3월까지 제철이다. 우엉은 100g당 62kcal의 저열량이고, 섬유소질이 풍부해 배변활동을 도와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식품이다. 우엉에는 신장 기능을 향상시키는 이눌린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이뇨 작용에 효과가 있으며, 항균 작용을 하는 리그닌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또 칼슘이 풍부하고 나트륨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는 칼륨도 풍부하다. 우엉을 고를 땐 너무 건조하지 않고, 껍질에 흠이 없고 매끈하며, 수염뿌리나 혹이 없는 것, 잘랐을 때 부드러운 것이 좋다.

◇더덕
특유의 향이 일품인 더덕은 1월부터 4월까지 제철이다. 더덕은 100g당 55kcal로 열량이 낮을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소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므로 다이어트 음식으로 매우 좋다. 더덕의 진액과 쓴맛은 사포닌이라는 성분의 특징인데, 사포닌은 혈액 순환, 원기회복을 돕고 가래를 해소하는 효과가 있으며 정력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좋은 더덕은 골이 깊고 속이 희고 곧게 자란 것으로, 굵을수록 맛과 효능이 뛰어나다.

◇딸기
봄철 과일로 잘 알려진 딸기는 사실 1월부터 5월이 제철이라 겨울에도 맛볼 수 있다. 딸기는 피로 회복과 면역력 증강, 항산화 작용에 뛰어난 비타민 C가 풍부하고, 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풍부하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100g당 27kcal로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또 딸기에 들어있는 일라직산이라는 성분은 암세포가 자살하도록 유도하는 효능이 있어 항암 효과도 있다. 딸기를 고를 때는 꼭지가 마르지 않고 진한 푸른색을 띠는 것이 좋다. 딸기의 붉은 빛깔이 꼭지 부분까지 도는 것이 잘 익은 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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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of May - Sarah Brightman ♪

애국 | 2020.10.09 10:05:45 | 조회수(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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