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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고 운 님 (Happy)
     
   ★ 지금 여기 ~
 
 ★ 있는 그대로 ~

★ 알아차림 ~
  
속히 쾌차하시기를 부처...
27 일 퇴원했습니다....
속히 쾌차하셔서 좋은 ...
건강관리 잘 하셔요. ...
삼법인 三法印
해동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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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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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
2020.02.19 07:42:17 | 불교설화 ♡ 영험
수행 매뉴얼 / 2016년 부처님 오신 날
2020.02.19 07:16:49 | 수행 어떻게 하는가?
묘원 / 옹달샘 ♡
2020.02.19 07:05:54 | 묘원 ♡ 옹달샘
 서시
  서시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2020.02.19 07:48:44 | 포토
2월에 내리는 눈
  2월에 내리는 눈 고은영 그리움이 못내 사무친 그린나래 그대는 먼발치 바람으로 머물러 구름이 되더니 쓸쓸한 눈발이 되어 흩날리느냐 2월 단장(斷腸)이 서글픔만 할까 보냐 가람의 그 투명한 얼음 꽃을 그려넣던 설경이 승천하지 못한 그리움으로 굽이치누나 한의 의미로 굽이치누나 굽이치다 기억에 묻힐 아픔이누나 더는 묻지 마라 가막새 우는 자리 2월의 행적엔 천년의 한이 뭉쳐 흐르나니 목메게 보듬다 갈피 없는 자국눈으로 흘러흘러 훗날을 도모하고 꽃잠을 깨우나니 봄을 일으키나니  
2020.02.18 05:07:06 | 포토
흐린 날의 그리움
  흐린 날의 그리움 민인홍 짙은 회색 빛 하늘에서 내리는 비 마음 한구석에 물안개 퍼지듯 그리움 하나 피어난다 차마 떠나가 버릴까 밀려드는 두려움 들킬까 봐 조용히 미소만 짓던 모습 살며시 떨리는 손길로 조용히 어깨를 잡으며 미소짓던 설렘이라는 이름의 그리움 하나 짙게 피어난다 보고 싶음에 비가 눈물 되어 젖어들기도 하지만 입가엔 수줍은 미소가 지어진다.  
2020.02.17 18:00:37 |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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