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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법인 三法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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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idsee8512    
애국 (mcidsee8512)
제행무상 諸行無常 모든 것은 변한다.
제법무아 諸法無我 변하는 모든 것에는 실체가 없다.
일체개고 一切皆苦 변하는 모든 것은 괴로움을 낳는다.
여기에 열반적정 涅槃寂靜을 넣기도 한다.
때로는 이 네가지를 넣어 사법인 四法印이라 부르기도 한다.
출가자는 오로지 수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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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법인 三法印
일본 나가노 금강사 ( 金鋼寺 )
2020.05.30 23:33:25 | 사찰 탐방
위빠사나 수행의 토대
2020.05.29 17:49:01 | 불교 자료실
曉峰 선사 일대기
2020.05.29 13:50:27 | 曉峰 선사
참 나를 찾아서
어려운 처지에 처해 고민하고 괴로워할 때 그것을 구해 줄 사람을 만나면 얼마나 기쁜가? 어두운 밤에 피곤한 몸으로 힘든 길을 갈때 함께 갈 길 동무를 만나면 얼마나 고마운가? 그렇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세상살이에 지치고 힘든 이를 위로하고 격려해 주면서 진리를 가르쳐 자유롭고 편안한 인생이 되게 한다. 인생의 새로운 가치에 눈뜰 때 삶이 변한다. 따라서 인생관과 가치관이 정립되었을 때 인생은 새롭게 태어나는 것이다 잠 못 드는 사람에게 밤은 길고 피곤한 나그네에게 길이 멀듯이 진리를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에겐 생사의 밤길은 길고도 멀어라 << 법구경 >> 사람이 전생의 업을 다하고 악도에서 벗어나더라도 다시 사람 으로 태어나기 어려우며, 사람으로 태어나더라도 부처님 법을 만나기가 어려우며, 부처님 법을 만났을 지라도 수행자를 만나 기 어렵고, 수행자를 만났다 하더라도 신심을 내기 어렵다. << 사십이장경
2020.05.30 01:28:47 | 포토
사성제
부처님께서 베나레스의 녹야원에 머무르실 때의 일이다. 어느 날 부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설법하셨다. “네 가지의 성스럽고 참다운 진리가 있다. 무엇을 네 가지라고 하는가? 첫째는 모든 것은 괴롭다는 진리요[苦聖諦], 둘째는 괴로움의 원인은 쌓임에 있다는 진리요[苦集聖諦], 셋째는 모든 괴로움이 소멸된 진리요[苦滅聖諦], 넷째는 괴로움을 소멸시키는 방법의 진리[苦滅道聖諦]다. 만약 수행자로서 이미 모든 것이 괴롭다는 진리를 알고 이해하며[知], 괴로움이 원인이 쌓임에 있음을 알고 끊으며[斷], 괴로움이 소멸된 진리를 알고 증득하며[證], 괴로움이 사라지는 방법의 진리를 알고 닦았다면[修], 그런 사람은 빗장과 자물통이 없고, 구덩이를 편편하게 고르고, 모든 험하고 어렵고 얽매이는 것으로부터 벗어났다고 하리라. 그는 어질고 성스러운 사람[賢聖]이라 부를 것이며 거룩한 깃대를 세웠다고 하리라.”
2020.05.28 11:36:53 | 포토
天上天下唯我獨尊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 석가모니 부처님의 탄생 설화에는 태자가 탄생한 직후 사방으로 일곱 걸음씩을 걸은 다음, 오른손과 왼손으로 각각 하늘과 땅을 가리키며 우렁찬 목소리로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하는 유명한 선언을 하셨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하늘 위와 하늘 아래에 오직 나 홀로 존귀한다는 이 이야기는 도대체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요. 부처님의 전기를 전하는 경전 가운데는 이상과 같은 귀절 다음에 삼계개고오당안지(三界皆苦吾當安之)라는 귀절이 이어지는 것도 있습니다. 즉 온 세상이 모두 괴로움에 잠겨 있으니 내 마땅히 이를 편안하게 하리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이 귀절들에 담겨 있는 의미를 말 그대로 풀이해 보면 부처님과 비견할 수 있을 만큼 위대한 분은 어디에도 없으며 부처님이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오직 세상 사람들을 온갖 괴로움으로 부터 건지기 위해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부처님의 전기를 지은 작가들은 부처님의 위대성과 더불어 부처님은 이 세상을 고통에서 구제하려고 오신 분임을 강조하기 위하여 탄생 설화에 이와 같은 귀절을 삽입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는 해석하기에 따라 약간 다른 의미로도 받아 들여 질 수 있읍니다. 즉 불교의 가르침에 의하면 우리 모두는 스스로의 노력 여하에 따라 최고의 진리를 깨닫고 석가모니 부처님과 똑같은 부처님이 될 수 있는 존재입니다. 따라서 하늘 위와 하늘 아래에 오직 나 홀로 존귀한다는 그 나는 비단 석가모니 부처님만이 이니라 우리 자신일 수도 있습니다.
2020.05.25 13:09:22 |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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