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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법인 三法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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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idsee8512    
애국 (mcidsee8512)
제행무상 諸行無常 / 모든 것은 변한다.
제법무아 諸法無我 / 변하는 모든 것에는 실체가 없다.
일체개고 一切皆苦 / 변하는 모든 것은 괴로움을 낳는다.
여기에 열반적정 涅槃寂靜을 넣기도 한다.
때로는 이 네가지를 넣어 사법인 四法印이라 부르기도 한다.
출가자는 오로지 수행과...
헐 !! 좀... 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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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가슴아픈 일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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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국
삼법인 三法印
세탁기와 바꾼 금반지
2020.08.12 09:00:22 | 감동글 방
세가지 운 ( 運 )
2020.08.10 11:56:37 | 좋은글
노승 老僧과 산적 山賊
2020.08.08 17:32:44 | 불교說話
돌맹이의 숨겨진 가치 / 법정스님
돌맹이의 숨겨진 가치 들쑥날쑥한 돌멩이가 있기 때문에 시냇물이 아름다운 소리를 내듯이 우리가 사는 이 세상도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기 때문에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우거진 숲이 아름다운 것은 그 숲 속에 각기 다른 꽃과 새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나보다 잘난 사람도 못난 사람도 없습니다. 그것은 신이 우리 인간에게 골고루 재능을 부여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다만 내가 잘하는 부분이 다른 사람에게는 부족할 수도 있겠고 ? 또한 다른 사람의 뛰어난 부분이 나에게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겉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는 사람들은 아름답습니다. 그것은 그냥 보기에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그들의 마음에서 나오는 향기는 감출 수가 없기 때문이겠지요. 곱고 성숙한 인격은 고난이라는 돌멩이와 함께 해 온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선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앞으로는 인생에 숨겨진 돌멩이들을 바르게 보는 아름다운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08.12 09:06:22 | 포토
이해인 수녀 / 어느 수채화
어느 수채화- 이해인 수녀님 비 오는 날 유리창이 만든 한 폭의 수채화 선연하게 피어나는 고향의 산마을 나뭇잎에 달린 은빛 물방울 속으로 흐르는 시냇물 소리 물결따라 풀잎 위엔 무지개 뜬다 그 우으로 흘러오는 영원이란 음악 보이지 않는 것들을 잡히지 않는 것들을 속삭이는 빗소리 내가 살아온 날 남은 날을 헤아려 준다 창은 맑아서 그림을 그린다.
2020.08.11 06:20:44 | 포토
만해 한용운 / 해당화
해당화---한용운 당신은 해당화가 피기 전에 오신다고 하였습니다. 봄은 벌써 늦었습니다. 봄이 오기 전에는 어서 오기를 바랐더니 봄이 오고 보니 너무 일찍 왔나 두려워합니다. 철 모르는 아이들은 뒷동산에 해당화가 피었다고 다투어 말하기로 듣고도 못 들은 체 하였더니 야속한 봄바람은 나는 꽃을 불어서 경대 위에 놓입니다 그려. 시름없이 꽃을 주워서 입술에 대이고 너는 언제 피었니' 하고 물었습니다. 꽃도 말도 없이 나의 눈물에 비쳐서 둘도 되고 셋도 됩니다.
2020.08.10 11:48:42 |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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