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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법인 三法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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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idsee8512    
애국 (mcidsee8512)
제행무상 諸行無常 / 모든 것은 변한다.
제법무아 諸法無我 / 변하는 모든 것에는 실체가 없다.
일체개고 一切皆苦 / 변하는 모든 것은 괴로움을 낳는다.
여기에 열반적정 涅槃寂靜을 넣기도 한다.
때로는 이 네가지를 넣어 사법인 四法印이라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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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법인 三法印
사찰풍경 , 부처님 말씀
2021.09.21 14:54:03 | 사찰 탐방
영상기획 / 중국 오지기행
2021.09.21 11:25:02 | 지구촌 영상 소개
秋夕의 궁시렁 ...
2021.09.20 19:54:25 | 세상사는 이야기
당신은 나의 ...
*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 느낌이 있어 그리웁고 생각이 있어 보고싶습니다. 당신이 아니라면 이런 마음도 품을 수 없겠지요. 조금은 빠듯한 일상의 하루라도 당신이 있어 미소로 보낼 수 있습니다. 힘들고 고단한 하루라도 당신을 기억하면 기쁜 하루가 되듯이 늘 기쁜 당신입니다. 당신의 마음이 내안에 자리해서 늘 여유로움이 넘쳐납니다. 외로움도 이젠 그리움이고 사랑입니다. 이 모든 마음은 당신때문에 생겨난 알 수 없는 마음입니다. 그런 당신 사랑합니다. 멀리 있어도 언제나 나의 생각속에 있는 당신은 나의 사랑입니다. - 그래도, 사랑 中
2021.09.23 16:27:24 | 포토
그윽한 맛을 내는 친구
* 그윽한 맛을 내는 친구 * 잊고 있다가 문득 생각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잊고 살다가 문득 내 삶 속으로 들어오는 정겨운 이들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있는 것조차 의식하지 않고 살아가지만 힘겨운 날에, 외로운 날에 힘이 되어주는 이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만남은 그저 일회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두고두고 기억되고 오래도록 유지되는 관계라서 아름답습니다 오래 묵어서 그윽한 냄새와 깊은 맛을 보여주는 된장처럼 창고에서 오랫동안 먼지를 뒤집어쓴 세월이 오랜 만큼 더 진하고 아름다운 맛을 낸다는 포도주처럼 오랜 세월 함께 하며 그윽한 정이 들은 사람들이 아름답습니다 그러고 보면 잊혀져간 친구들 소리 없이 떠나간 친구들도 많습니다 손을 잡으면 누구나 정이 흐르고 가슴을 헤집어 보여주고 싶은 친구들도 많은데 어찌하다 보면 여러 가지 이유로 떠나가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있는 듯 없는 듯 평소엔 느끼지 못하는 가족들 너무 가까워서 특별하게 생각되지 않는 사람들처럼 지금 주위에 남아있는 사람들 오랜 시간 함께한 사람들이 누구보다도 진실한 친구들입니다 너무 편해서 잊고 있는 이들을 더 소중히 여겨야겠습니다 그리고 더 오랜 시간이 흐를수록 깊은 맛을 내며 오랜 세월 우려내도 그 맛이 변하지 않는 듬직한 친구들을 소중히 여겨야겠습니다 친구! 잊혀져간 친구들에게 이 글을 바치고 싶어집니다 ~ ~ - 좋은 글 中에서
2021.09.22 11:12:25 | 포토
세월이 가는 소리
* 세월이 가는 소리 * 싱싱한 고래 한 마리 같던 청춘이 잠시였다는 걸 아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서른 지나 마흔 쉰 살까지 가는 여정이 무척 길 줄 알았지만 그저 찰나일 뿐이라는 게 살아본 사람들의 얘기다 정말 쉰 살이 되면 아무 것도 잡을 것 없어 생이 가벼워질까. 쉰 살이 넘은 어느 작가가 그랬다. 마치 기차 레일이 덜컹거리고 흘러가듯이 세월이 가는 소리가 들린다고. 요즘 문득 깨어난 새벽, 나에게도 세월 가는 소리가 들린다. 기적소리를 내면서 멀어져 가는 기차처럼 설핏 잠든 밤에도 세월이 마구 흘러간다. 사람들이 청승맞게 꿇어앉아 기도하는 마음을 알겠다 오광수 시인
2021.09.22 11:08:30 |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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