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로그인 | 회원가입
삼법인 三法印
http://www.templevill.com/

mcidsee8512    
애국 (mcidsee8512)
제행무상 諸行無常 모든 것은 변한다.
제법무아 諸法無我 변하는 모든 것에는 실체가 없다.
일체개고 一切皆苦 변하는 모든 것은 괴로움을 낳는다.
여기에 열반적정 涅槃寂靜을 넣기도 한다.
때로는 이 네가지를 넣어 사법인 四法印이라 부르기도 한다.
출가자는 오로지 수행과...
헐 !! 좀... 거시...
다녀가심에 고마움을 전...
글 잘읽었습니다. 묘...
참으로 가슴아픈 일입니...
인간의 존엄을 되찾은 ...
워메! 알파고가 어디에...
國害의원 150명 감축...
모셔갑니다~ 감사합니다...
Here and Now
해동마을
바람
연승. 성원스님
흰여울 rapids
활구참선 수행
도라지꽃
korea
문수행
지혜림 나연실
 애국
삼법인 三法印
국내 최초 공개 / 캐빈의 호러 마술
2019.07.21 11:13:30 | 세계 미스터리
경봉 鏡峰 스님과 일타 日陀 스님
2019.07.21 11:00:44 | 불교 자료실
매일 매일 이라는 나의 밭에
2019.07.21 10:46:31 | 좋은글
팔정도 해설
① 正 見 : 올바른 견해, 즉 불교의 올바른 세계관, 올바르게 보고 듣고 실천하는 인생관을 가리키는 것이다. 즉 일체법의 연기(緣起)라든지 인류관의 사제(四諦)에 관한 지혜로운 지견이라고 할 수 있다. 성자의 지견 즉 정견을 지혜라고 부르지만 성자가 되지 못한 범부에게도 正見은 매우 중요하고 필요한 것이다. 올바른 목적과 그것에 관한 전반적인 바른지식을 가지는 것이 正見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② 正思惟 :올바른 사고방식이며 올바른 마음가짐이다. 목적하는 수행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살펴 그에 대한 바른 정신,일으키는 생각 정견으로 갖추어진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다. 원시경전에 기록된 正思惟의 해석은 노여워하는 마음, 죽이고자 하는 마음, 세속적인 마음을 일으키지 않고 출가자에게 어울리는 부드럽고 평화로운 마음, 자애로운 마음, 더러움을 떠난 청정한 마음을 갖도록 끊임없이 생각하고 애쓰는 것이라고 되어 있다. ③ 正 語 : 올바른 言語 행위이다. 바른 견해나 바른 사고방식 내면에서 이루어진 言語작용은 자연히 바른 것이 된다. 正語의 구체적인 4가지 예로 망어(妄語),악구( 惡語),양설(兩舌),기어(綺語)등 4가지의 금하는 것으로 제시되는데 적극적으로 올바른 言語 행위를 가리킨다고 보여진다. 올바른 言語 행위에 의해서 자타의 선의(善意)는 신과 심의 덕행으로 지향하는 것이다 ④ 正 業 : 올바른 정신에 비롯된 신체적(身體的)행위이다. 의업(意業)은 반드시 언어적 행위(語業) 또는 신체적 행위(身業)를 통해 正見 正思惟의 意業에서는 살생(殺生),투도(偸盜),사음(邪淫)을 행하지 않는 것그것은 보다 적극적으로 생명존중을 목적하고 인륜도덕의 도를 스스로 행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이것을 마음과 몸이 하나에서 비롯한 올바른 생활 즉 업이되는 행위를 바르게 권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⑤ 正 命 :올바른 생활 순리적인.생명(命)이라 즉 생활하며 산다는 것을 의미한다.일상의 사악한 생활에서 사악한 방법으로 명을 이어가면 안된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지만, 올바른 하루하루의 생활법에서 평생을 이어가는 순환적인 올바른 생명으로 올바른 생활법이 되어야 하는 것을 正命이라 한다. ⑥ 正精進 : 올바른 실천, 올바르게 나아가려는 용기를 말한다. 원시경전에서는 이 올바른 노력으로먼저 우리의 이상, 목적의 실현에 도움이 되는 것을 善이라고 하고, 반대로 장애가 되는 것을 惡이라고 하는데 이 善과 惡에 대해서 어떻게 위의 다섯가지를 갖추어올바른 精進 으로 노력해야 하는가를 고찰하고 있다. 이미 존재하는 善은 더욱 증장하게 하고 존재하는 惡은 더욱 노력하여 소멸시키며, 아직 존재하지 않은 惡은 이후에도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을 실천해 나아가는 것이다 ⑦ 正 念 : 올바른 정견의 지각 정사유하는 생각이다. 이 생각은 自我에 집착하는 마음이 아니고 正見 내지 正定으로 올바르게 정진하기 위해 자신이나 주위의 입장을 올바르게 알아 항상 유의하는 것이다. 이것은 올바른 의식(意識)이라고 할 수 있다. 이 正念은 불교에서는 正知와 함께 서술되는데 정지는 자신의 일상적인 동작, 태도에 있어서 자신의 입장을 끊임없이 올바르게 의식하고, 반성하는 것이고, 正念은 자기 주위 모든 것이 無常, 苦, 無我, 不淨한 것임을 항상 염두에 두어 잊지 않는 것을 말한다. ⑧ 正 定 : 올바른 禪定으로 산란함이 없는 통일된 정신상태가 지속함을 말한다.이것은 반드시 坐禪에 의한 정신통일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일상생활에서도 어떤 하나에 열중하여 三昧에 드는 것은 여기에 해당된다. 물론 正定의 해석에서는 初禪에서 제4禪까지의 정식 禪定을 들고 있으나, 이와 같은 특별한 禪定은 전문가가 아니면 얻을 수 없는 것이지만. 그러한 정식禪定이 아닌, 정도가 낮은 정신 통일도 우리의 일상생활에는 큰 도움이 된다. 명경지수(明鏡止水)라고 하여 몽매하지 않는 마음도, 무념무상(無念無想)이라고 하는 그 무엇에 의해서도 방해받지 않는 마음의 의해 얻어지는 것이다.
2019.04.24 18:24:04 | 포토
사성제
부처님께서 베나레스의 녹야원에 머무르실 때의 일이다. 어느 날 부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설법하셨다. “네 가지의 성스럽고 참다운 진리가 있다. 무엇을 네 가지라고 하는가? 첫째는 모든 것은 괴롭다는 진리요[苦聖諦], 둘째는 괴로움의 원인은 쌓임에 있다는 진리요[苦集聖諦], 셋째는 모든 괴로움이 소멸된 진리요[苦滅聖諦], 넷째는 괴로움을 소멸시키는 방법의 진리[苦滅道聖諦]다. 만약 수행자로서 이미 모든 것이 괴롭다는 진리를 알고 이해하며[知], 괴로움이 원인이 쌓임에 있음을 알고 끊으며[斷], 괴로움이 소멸된 진리를 알고 증득하며[證], 괴로움이 사라지는 방법의 진리를 알고 닦았다면[修], 그런 사람은 빗장과 자물통이 없고, 구덩이를 편편하게 고르고, 모든 험하고 어렵고 얽매이는 것으로부터 벗어났다고 하리라. 그는 어질고 성스러운 사람[賢聖]이라 부를 것이며 거룩한 깃대를 세웠다고 하리라.”
2019.03.24 20:27:18 | 포토
삼법인 三法印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때 드러나는 존재의 속성은 모든 것이 변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천년만년 죽지 않고 살 것처럼 생각한다.권세와 명예, 재산도 영원할 것으로 착각한다. 그러나 주위 사람들의 죽음을 경헝하거나 권력가나 재벌의 몰락을 지켜본 사람은 모든 것이 변한다는 평범한 진리 앞에서 겸허하게 마음을 비운다. 그리고 차분히 모든 사물을 살펴보면 지금까지 자신이 헛된 욕망에 사로잡혀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 잘못된 생각이 바로 전도몽상이다. 둘째 제법무아는 모든 변하는 것에는 자아라는 실체가 없다는 무아의 가르침이다. 모든 것은 변하기 때문에 , 즉 인연 따라 생긴 것은 인연이 다하면 흩어지기 때문에 고정불변의 실체란 없다. 무아의 가르침은 우리에게 자기 중심적 사고와 아집이 허망한 것임을 일깨워준다. 셋째, 변하는 모든 것은 괴로움이라는 일체개고이다. 즉 무상하기 때문에 괴롭다는 것이다. 세상사는 희로애락이 다 있어 괴로움만 있는 것은 아닌데, 왜 모든 것을 고통이라고 하는가? 그것은 기쁨과 즐거움은 일시적인 것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영원할 것이라고 믿고 그것에 집착하기 때문에 고통스럽다는 것이다. 모든 것은 변하므로 고정불변의 실체가 없다. 기쁨과 즐거움도 마찬가지이다. 마지막은 열반적정이다. 열반은 진리의 구현이다. 무상과 무아의 진리를 완전히 깨쳐 모든 번뇌와 고통의 불을 끈 상태가 열반이다. 열반은 깨달음을 성취하여 모든 번뇌와 욕망, 대립과 고통이 사라진 고요한 평화의 상태를 말한다.
2019.03.10 18:53:53 | 포토
최근 게시판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 비창 "
자비송가
건강 100세 명사 칼럼
최근 방명록
2018년도 멋지고 아름답고 유익한...
*^* 아름다운 쉼터 블로그를 찾아주...
Today 1161 Total 1112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