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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법인 三法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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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idsee8512    
애국 (mcidsee8512)
제행무상 諸行無常 모든 것은 변한다.
제법무아 諸法無我 변하는 모든 것에는 실체가 없다.
일체개고 一切皆苦 변하는 모든 것은 괴로움을 낳는다.
여기에 열반적정 涅槃寂靜을 넣기도 한다.
때로는 이 네가지를 넣어 사법인 四法印이라 부르기도 한다.
출가자는 오로지 수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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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법인 三法印
마음의 교만이 얼마나 무서운지
2019.03.26 14:10:51 | 어린이 부처님들 방
우리 각자 노력합시다.
2019.03.24 20:39:51 | 세상사는 이야기
웃으며 삽시당 !!
2019.03.24 10:06:13 | 하하! 호호!
사성제
부처님께서 베나레스의 녹야원에 머무르실 때의 일이다. 어느 날 부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설법하셨다. “네 가지의 성스럽고 참다운 진리가 있다. 무엇을 네 가지라고 하는가? 첫째는 모든 것은 괴롭다는 진리요[苦聖諦], 둘째는 괴로움의 원인은 쌓임에 있다는 진리요[苦集聖諦], 셋째는 모든 괴로움이 소멸된 진리요[苦滅聖諦], 넷째는 괴로움을 소멸시키는 방법의 진리[苦滅道聖諦]다. 만약 수행자로서 이미 모든 것이 괴롭다는 진리를 알고 이해하며[知], 괴로움이 원인이 쌓임에 있음을 알고 끊으며[斷], 괴로움이 소멸된 진리를 알고 증득하며[證], 괴로움이 사라지는 방법의 진리를 알고 닦았다면[修], 그런 사람은 빗장과 자물통이 없고, 구덩이를 편편하게 고르고, 모든 험하고 어렵고 얽매이는 것으로부터 벗어났다고 하리라. 그는 어질고 성스러운 사람[賢聖]이라 부를 것이며 거룩한 깃대를 세웠다고 하리라.”
2019.03.24 20:27:18 | 포토
삼법인 三法印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때 드러나는 존재의 속성은 모든 것이 변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천년만년 죽지 않고 살 것처럼 생각한다.권세와 명예, 재산도 영원할 것으로 착각한다. 그러나 주위 사람들의 죽음을 경헝하거나 권력가나 재벌의 몰락을 지켜본 사람은 모든 것이 변한다는 평범한 진리 앞에서 겸허하게 마음을 비운다. 그리고 차분히 모든 사물을 살펴보면 지금까지 자신이 헛된 욕망에 사로잡혀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 잘못된 생각이 바로 전도몽상이다. 둘째 제법무아는 모든 변하는 것에는 자아라는 실체가 없다는 무아의 가르침이다. 모든 것은 변하기 때문에 , 즉 인연 따라 생긴 것은 인연이 다하면 흩어지기 때문에 고정불변의 실체란 없다. 무아의 가르침은 우리에게 자기 중심적 사고와 아집이 허망한 것임을 일깨워준다. 셋째, 변하는 모든 것은 괴로움이라는 일체개고이다. 즉 무상하기 때문에 괴롭다는 것이다. 세상사는 희로애락이 다 있어 괴로움만 있는 것은 아닌데, 왜 모든 것을 고통이라고 하는가? 그것은 기쁨과 즐거움은 일시적인 것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영원할 것이라고 믿고 그것에 집착하기 때문에 고통스럽다는 것이다. 모든 것은 변하므로 고정불변의 실체가 없다. 기쁨과 즐거움도 마찬가지이다. 마지막은 열반적정이다. 열반은 진리의 구현이다. 무상과 무아의 진리를 완전히 깨쳐 모든 번뇌와 고통의 불을 끈 상태가 열반이다. 열반은 깨달음을 성취하여 모든 번뇌와 욕망, 대립과 고통이 사라진 고요한 평화의 상태를 말한다.
2019.03.10 18:53:53 | 포토
사천왕 四天王
동쪽을 수호하는 지국천왕은 온몸에 푸른색을 띠고 있고 오른 손에는 칼을 쥐고, 왼손은 주먹을 쥐어 허리에 대고 있거나, 보석을 손바닥 위에 올려놓은 모습이다. 서쪽을 지키는 광목천왕의 몸은 힌색이며, 옹변으로 온갖 나쁜 이야기를 물리치려 입을 벌리고 눈을 부릅뜨고있다. 손에는 삼지창과 보탑을 들고 있다. 남쪽을 지키는 증장천왕은 붉은색 몸에 노한 눈빛을 하고 있다. 오른 손에는 용을 움켜쥐고 있고, 왼손은 위로 들어 엄지와 중지로 여의주를 살짝 쥐고 있다. 북쪽을 지키는 다문천왕의 몸은 흑색이며, 비파를 들고 비파 줄을 튕기는 모습이다.
2019.02.24 17:59:07 |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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