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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법인 三法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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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idsee8512    
애국 (mcidsee8512)
제행무상 諸行無常 모든 것은 변한다.
제법무아 諸法無我 변하는 모든 것에는 실체가 없다.
일체개고 一切皆苦 변하는 모든 것은 괴로움을 낳는다.
여기에 열반적정 涅槃寂靜을 넣기도 한다.
때로는 이 네가지를 넣어 사법인 四法印이라 부르기도 한다.
출가자는 오로지 수행과...
헐 !! 좀... 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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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읽었습니다.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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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법인 三法印
법정 스님 / 존재의 방식
2020.01.20 12:49:05 | 法頂 스님
사성四姓에서 뛰어난 사람
2020.01.20 12:45:23 | 부처님 말씀
EBS 다큐영상 / 중국 오지기행
2020.01.20 12:37:39 | 지구촌 영상 소개
초전법륜
초전법륜 "수행자들이여, 잘 알아야 한다. 출가수행자에게는 반드시 버려야할 두 가지 장애가 있다. 무엇이 두 가지 장애인가? 첫째는 마음이 욕망의 경계에 집착해 쾌락에 빠진 것이니 이는 어리석은 범부들이 찬탄하는 바이며 출가인의 숭고한 목적을 위해서는 무익한 것이다. 또 하나는 자신의 육체를 스스로 괴롭히는 것에 열중해 고행에 빠지는 것이니, 이는 출가의 목적과 수단을 전도한 것으로 심신이 모두 고통의 과보에 떨어질 뿐 출가인의 숭고한 목적을 위해서는 버려야 할 것이다. 이 두 가지는 해탈의 원인이 아니며 욕망을 소멸하는 원인이 아니며 부처를 성취하는 원인이 아니므로 반드시 버려야한다.
2020.01.09 12:14:28 | 포토
부처님의 중도中道
마조스님의 84명 큰 제자 가운데 가장 뛰어났다고 하는 분이 대주혜해(大珠慧海)스님 입니다. 스님의 저술로서 「돈오입도요문(頓悟入道要門)」이라는 책이 전해지고 있는데 선문에서 표본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마조스님이 이 책을 보고 법을 자유자재하고 융통자재하게 구술했다고 크게 칭찬하고 '대주(大珠)', 즉 큰 구슬 이라고 불렀습니다. 이 말이 근거가 되어 스님을 '대주(大珠)'스님이라고 했습니다. 「전등록」에도 대주스님의 법문이 가장 많이 실려 있는데 선문에서 얼마나 중요한 위치에 있는가를 가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전체를 상세히 설명할 수 없으므로 우선 「돈오입도요문(頓悟入道要門)」에서 몇 가지 법문을 인용하여 대주스님의 사상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것이 중도(中道)입니까." "중간이 없으며 또 양변이 없는 것이 중도이니라." "어떤 것이 양변입니까." "저 마음이 있고 이 마음이 있음이 곧 양변이다. 밖으로 소리와 색에 묶이는 것을 저 마음이라 하고 안으로 망념이 일어나는 것을 이 마음이라고 한다. 밖으로 색(色)에 물들 지 아니하면 저 마음이 없다고 하고 안으로 망념이 일어나지 아니하면 이 마음이 없다고 하는데 이것이 양변이 없는 것이다. 마음에 이미 양변이 없거니 중간이 어찌 있을 수 있겠는가. 이와 같이 얻은 것을 중도(中道)라 하며 참 여래도(如來道)라 한다. 여래도란 일체 깨친 사람의 해탈경계이니 경(經)에 이르되 '허공이 가운데도 없고 가도 없으니 모든 부처님 몸도 또한 그렇다' 하였다. 그러므로 일체 색이 공(空)이라고 하는 것은 모든 곳에 무심함이며 모든 곳에 무심함이란, 즉 일체 색의 성품이 공함이니 두 가지 뜻이 다르지 아니하다. 색이 공했다고 하며 또 색에 법(法)이 없다고 한다. 만약 네가 모든 곳에 무심함을 떠나서 보리·해탈·열반·적멸·선정·견성을 얻으려고 한다면 틀린 것이다." 問, 云何是中道오 答 無中間하며 亦無二邊이 卽中道也니라. 問, 云何是二邊고 答 爲有彼心하고 爲有此心이 卽是二邊이니 外縛聲色이 名爲被心이요 內起妄念이 名爲此心이라 若於外에 不染色이 卽名無彼心이요 內不生妄念이 是名無此心이니 此非二邊也라 心旣無二邊이어니 中亦何有哉이 但得如是者는 卽名中道니 眞如來道니라 如來道者는 卽一切覺人解脫也니 經에 云하매 虛空이 無中邊하니 諸佛身도 亦然이라 하니라. 然하니 一切色空者는 卽一切處無心也오 一切處無心者는 卽一切色性空이니 二義無別何也 亦名色空이며 亦名色無法也라 汝若離一切處無心하고 得菩提·解脫·涅槃·寂滅·禪定·見性者는 非也라. [頓悟入道要門]
2020.01.08 17:47:58 | 포토
보르헤세의 三法印
보르헤스가 한 때 불교에 심취했다는데, 그것이 심히 흥미롭다. , <三法印>을 그도 보았을 것이다. 내가 처음 삼법인을 만난 것은 고등학교 때인데, 마치 세상의 틈새로 비밀을 훔쳐본듯이 충격이었고, 망설이지 않고 나만의 평생의 비밀무기로 삼았다. 그 비법을 보르헤스도 보았을 거라는 거다. 그 사실은 마치 세상의 비밀을 몰래 훔쳐본 자들이 나누는 은밀한 눈짓처럼 그와 나를 친밀하게 묶어준다. 이 비법은 아주 치명적인 파워를 갖고 있으면서도, 평범한 모양을 하고 있는데 그 때문에 눈여겨 보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그저 아무것도 아닐 수 도 있다. 그래서 공개를 해도 아무렇지도 않다는 점이 특이한 매카닉이다. 이 비법은 세개의 주문으로 이루어져있는데, 諸行無常 제행무상 諸法無我 제법무아 涅槃寂靜 열반적정 이렇게 읽는거다. 뜻은 <모든 것은 변하고 움직인다> <모든 것은 서로 연관되어있다> <깨달음으로 쓸쓸하고 고요해진다> 이다. 써놓고나니 더 별것도 아닌 것 같다. 대학시절에 데모하러 다니면서 알게된 헤겔을 통해서 이 비법을 크로스체킹했었는데, 역시 무서운 무기라는 동일한 결과를 얻었다. 앞의 두개의 주문은 나름대로 잘 이해가 되었다. 그러나 세번째 주문은 온전히 이해할 수가 없어서, 대충 타협하며, 변증법의<정>, <반>, <합>의 <합>에 해당되는 부분이려니...하고 넘어갔었다. 최근에 세번째 주문에 대한 단서를 얻게되었다. <트랜스 휴먼>의 개념인데, 인간은 앞으로 네가지의 종족으로 진화할 것이며, 휴미즈계열의 휴먼카인드, 사이보그카인드, 그리고 하이테키 계열로 시로그카인드, 심보그르카인드로 나뉠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모든 인종들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즉 그랜파와 그랜마인 인터넷 공간에서 사는데, 그 중 어떤 종족들은 <망자체>가 되기위해 몸을 버린다는 것이다. 망 속에서, 세상의 불합리, 버그, 고통 등을 고치며 세상이 조금 더 살기좋도록 기능하는 불멸의 존재가 된다고 한다. 이거야 말로 열반 아닌가? 깨달아서 쓸쓸하고 고요한 상태에 들며, 존재 자체가 사라져버리는 것, 전체와 합일하는 경지... 보르헤스 이 양반, 그걸 알고있었던 거다.
2020.01.06 23:45:21 |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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