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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해

 
 
♤ 죽음에 대해


호스피스 병동에서 봉사하는 어떤 분이 병동 안에서 보았던 사람들의 모습과
자신의 느낌을 적은 책을 출판했습니다. 그 책에 나온 내용입니다.

자신의 평균적인 삶을 기꺼워하는 통계원 뮐러는 평균수명 74세보다
겨우 3년 일찍 죽는 것뿐이라며 담담하게 죽음을 받아들인다.
17개월 된 딸을 소아암으로 떠나보내며 엄마는
“어쨌든 살아 보기는 했으니까 됐어.”라고 중얼거린다.
마지막 말로 “안녕, 내일 보자!”며 인사하고 떠난 베르벨이 있는가 하면,
56년을 함께 살아온 폭군 남편과 마지막으로 화해하고 떠난 80세의
베닝 할머니도 있다.
51세의 바르바라는 죽어라 일만 하다가 이제 좀 여유를 가지고
주위를 둘러보려 하는데 너무 늦은 것 같다고,
만약 기적이 일어난다면 병원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싶다고 고백한다.

지금 나는 죽음의 순간에서 이 죽음을 어떻게 대할까요?
오늘 자신의 죽음에 대해서 묵상해 보았으면 합니다.

 
2018.01.14 13: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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