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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2562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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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불기2562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전국 사찰에서 봉축법요식이 열리고 있습니다.

서울 조계사에서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인 설정 스님이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봉축사를 발표합니다.

현장 직접 보시겠습니다.

<설정 스님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당신의 깨달음에 그치지 않고 모든 생명의 평화와 안락을 위해 한순간도 쉬지 않고 정진하셨습니다.

우리는 본래 마음 속에 참생명을 갖추고 있습니다.

모든 생명을 평화롭고 안락하게 만들 수 있는 무한 가능한 존재입니다.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스스로 당당하게 일어설 수 있습니다.

이에 참생명을 믿고 실천하는 것이 유일한 해탈의 삶이며 열반의 길입니다.

부처님 오신 날은 이런 가르침을 깊이 새기는 날이며 죄와 자비가 부족한 청렴심으로 돌아가겠다고 하는 소원을 하는 날입니다.

분단의 긴 겨울이 지나고 평화의 봄이 찾아왔습니다.

화합의 꽃이 활짝 피고 있습니다.

남과 북의 정상이 만나 판문점 선언을 통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합의했습니다.

우리가 꽃 피워낸 세상의 기운은 북미 정상회담을 통해 세계로 확산될 것입니다.

평화의 실천을 위해 우리 함께 노력해 나갑시다.

보수와 진보, 계층을 넘어 하나로 나갑시다.

우리에게 순수무구한 지혜가 있음을 알고 자신을 파먹으며 자비를 실천할 때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세계 일화의 꽃을 피워내겠다는 간절한 다짐으로 불자들은 수행해 나가야 합니다.

참선과 간격, 주력, 염불 등 불교의 수양방법은 자신의 본래 면모를 찾는 진실한 길입니다.

아직 불교를 접하지 않은 국민 여러분들도 하루 한 번 소박하게 자신의 주변을 돌아보고 자신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명상의 시간을 가지시길 권합니다.

무엇보다 자신을 사랑하는 지혜를 갖출 때 우주 만물이 나와 둘이 아니라고 하는 만유일치의 정신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나아가 모든 생명을 내몸같이 아끼고 보듬어 감싸는 동체대비 실천을 함께할 수 있습니다.

지혜와 자비로 평화를 이루는 것이 우리 사회를 이루는 토대가 된다는 것.

사회적 동체대비의 실천은 정의로운 분배에 있습니다.

소외가 없고 차별이 없는 세상을 위해 우리는 청년 일자리와 노인의 인권, 여성과 다문화사회의 제반 문제 해결을 위해 정진해야 할 것입니다.

지혜가 우리를 강인하게 하고 자비가 우리를 따사롭게 할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 일어나는 눈부신 과학의 발전도 놀란 미래 세상을 열 것입니다.

우리는 지혜와 자비의 정신으로 자신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세상의 평화를 주도하는 주인공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탐욕과 무지에 대해 깊이 성찰해야 합니다.

욕망이 충족되는 미래가 아니라 자족의 미래를 그려가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열어가야 할 상생의 세상인 것입니다.

단상 위의 꽃이 수만 송이의 꽃이 되고 그것은 다시 커다란 꽃이 됩니다.

우리가 각각 개별적인 존재이나 하나의 세상을 살아가는 도반입니다.

이 고고한 면을 인식할 때 우리들 세상은 세계에 일화가 될 것입니다.

나 자신이 부처님인 것을 얄고 본래 청정심을 회복해 진심을 다해 살아간다면 누구를 만나더라도 노사리오.

어디를 가도 될 것입니다.

내가 지금 이 순간부터 부처로 살 수 있다면 날마다 부처님 오신 날이 될 것입니다.

부처님 오신 날이 우리들 가슴마다에 꽃으로 피어나고 평화와 행복의 향기가 가득하기를 발원합니다.


불기 2562년 5월 22일 부처님 오신 날 건축위원장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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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2 11: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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