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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예절

 

불교기초교리.jpg

 

사찰예절 


제1절 사찰출입법

사찰을 들어갈 때 처음으로 통과하는 곳이 일주문(一柱門)이다. 그리고 천왕문(天王門), 불이문(不二門) 등을 통과하게 되는데 통과할 때마다 큰 법당을 향하여 반배를 올린다.
사찰에 들어서게 되면 제일 먼저 그 절의 큰 법당을 찾아가서 부처님께 삼배를 올리며 큰 법당을 찾아 인사 드리기 전에는 그 외의 작은 법당을 향해 반배를 드리거나 들어가 절을 한다거나 하지 않는다. 큰 법당에 예배 드린 후에 그 외의 작은 법당에 차례로 인사를 드린다. 법당으로 들어가지 않고 반배하는 수도 있고 들어가서 삼배하는 수도 있다.
큰 법당에 인사 드린 후 큰 법당 앞을 통과할 때에는 통과하면서 합장하고 머리를 숙여 반배를 한다. 법당 참배 후는 큰스님이나 주지스님 등에게 찾아가서 간단히 인사를 드린 후 자신의 용무를 본다.
용무가 끝나서 돌아갈 때에는 주지스님이나 큰스님을 찾아 인사를 드린 후 법당에 들어가 삼배를 올린다. 돌아갈 때의 법당 인사법은 들어올 때와는 반대로 작은 법당에 먼저 인사(문 앞에서의 반배나 들어가서의 삼배)를 드리고 큰 법당에 들어가서 삼배를 드린 후 사찰을 나온다. 사찰을 나오면서 불이문, 천왕문, 일주문, 등을 통과 할 때에는 그 자리에 서서 뒤를 돌아 반배 후 통과한다.


제2절 법당출입법

* 출입
법당에는 문이 중앙에 하나 양쪽으로 하나씩이 있다. 법당을 출입할 적에는 중앙의 문은 그 사찰의 주지나 큰스님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스님이나 신도들은 양쪽의 옆의 문을 이용하여 출입한다
법당 안에 들어가게 되면 한가운데에는 서지 않고 양쪽으로 비켜서 선다. 그리고서 합장을 한다. * 합장
손가락을 붙이고 두 손바닥을 붙인 후에 조용히 가슴에 가져간다.

* 삼배
보통의 예배법은 삼배인데 삼배란 반배로부터 시작하며 절을 세번하고 반배로 끝나는 절법을 말한다.

* 반배하는 법
① 합장을 한다.
② 합장한 상태에서 조용히 앞으로 45도로 수그린다.
③처럼 몸을 일으킨다.


* 절하는 법
④ 합장을 한채로 무릎을 꿇는다.
⑤ 오른손을 자신의 오른 쪽 무릎으로부터 자신의 손바닥의 크기만큼 띄어서 놓는다.
⑥ 왼손도 그렇게 왼쪽 무릎으로부터 띄어서 놓는다.
⑦ 머리를 숙여서 땅에 댄다.
⑧ 두 손바닥을 곱게 펴서 자신의 귀에 나란히 되도록 올린다.
⑨ 손바닥을 바닥에 둔다.
⑩ 무릎을 꿇고 손바닥은 땅에 붙인 채 두 팔을 편다.
⑪ 왼손을 들어 가슴에 놓고 오른손을 들어 가슴에 놓은 후 합장한 상태로 발의 압축을 세우고 몸이 흔들리지 안도록 조심하면서 일어난다. 이때 주의하여야 할 것은 설 때는 그림㉡처럼 양 발끝을 모아야 하며 앉을 때는 그림㉠처럼 왼발바닥을 오른발바닥 위에 놓아야 한다.

삼배란 이와 같은 방법으로 먼저 반배를 하고 세번 절하고 난 다음에 반배를 하는 절법을 말한다. 그런데 세번째 절 즉 삼배째에 가서는 고두례(叩頭禮)라는 것을 해야 한다.


* 고두례하는 법
① 무릎을 꿇고
② 머리를 숙여 바닥에 대고
③ 두 손바닥을 귀까지 올린 상태에서
④ 손바닥을 다시 바닥에 두는 것까지는 일반 절 법과 같다.
⑤ ④의 상태에서 머리만 든다.
⑥ ⑤의 상태에서 합장을 한다.
⑦ 다시 손을 바닥에 두고
⑧ 머리를 바닥에 대고
⑨ 다시 손바닥을 귀까지 올린 후
⑩ 손바닥을 다시 바닥에 두고 절하는 법과 같이 일어난다.

고두례란 마지막 절에 하는 동작으로서 삼배에는 세 번째에 가서, 108배에는 108번째에 가서, 1080배에는 1080번째에 가서 하는 절법이다.


제3절 신행생활에 필요한 도구

* 염주(念珠)
염주란 부처님을 염(念)할 때에 사용하는 구슬이라는 뜻으로서 불교도의 상징물이며 그 종류에는 단주(短珠)와 합장주(合掌珠)와 백팔염주와 천주(千珠)가 있다.
* 단주(短珠)
불교도임을 상징하는 몸에 지니고 다니는 염주로서 왼손 팔목에 낀다. 그리고 법회시 부처님의 경전이나 법요집을 바닥에 놓을 수밖에 없을 때는 단주를 빼서 바닥에 놓은 후 그 위에 책을 놓을 때에 사용한다.
* 합장주(合掌珠)
합장할 때 합장한 양손에 걸치는 염주로써 팔목에는 낄 수 있을 정도로 적지는 않으나 백팔염주보다는 적은 염주을 말한다. 이것은 절에 갈 때의 필수품으로서 왼쪽 호주머니나 가방등에 넣어 다닌다.
* 백팔염주(白八念珠)
백팔 개의 구슬을 꿰어서 만든 염주로서 보통 목에다가 걸고 다닌다. 백팔이라는 숫자는 백팔번뇌를 상징하는데 108이라는 숫자는 6근(六根:眼 耳 鼻 舌 身 意)이 6경(六境:色 聲 香 味 觸 法)에 접촉하면서 느끼는 호(好), 오(惡), 평등의 세 가지가 서로 같지 않아 생기는 18번뇌와 고(苦), 락(樂), 사(捨)의 3수(三受)가 있어서 이것이 또 18번뇌이니 36종이 되고, 이것이 3세(과거 현재 미래)에 걸쳐서 생기니 모두 합하면 108가지가 되는 것이다.
* 천주(千珠)
부처님을 염할 때 사용하는 염주로서 천 개의 구슬을 꿰어서 만들었다. 부처님을 한 번 염하면서 한 개를 돌려 그것이 다 돌아가면 천 번을 부처님을 염한 것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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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6 14: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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