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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다울회 송년회

2017.12.22.

 

영덕대게

 

 

 

 

2017. 다울회 송년회

 

 

12221830분 일산 라페스타 영덕대게에서 다울회 송년 모임을 가졌다. 다섯 부부 10명이 모였다. 그동안 참 세월이 많이 지나갔다. 89년 경 인가 아이들에 의해서 한 동네에서 만났다. 11년인 집이 두 집, 2남인 집이 두 집, 딸 둘인 집이 한집, 이렇게 다섯 집이다. 아이들도 큰아이들 끼리 친구, 작은 아이들 끼리 친구인 그런 사이다. 30여 년 가까이 되다보니 막역한 친구사이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표면적으로는 없지만 속내들은 쪼끔의 껄끄러운 점들은 있다. 그래도 만나면 서로 즐겁고 편안한 자리이기도 하다. 아이들 초,중학교 시절에는 주말마다 같이 놀러 갔었고 방학 때도 어김없이 며칠 동안 여행을 다녔다. 각자의 자동차에 아이들을 태우고 동해안, 속초, 경주, 안면도, 가평, 연천, 강릉, 울진, 영덕, 강화도,횡성 등을 다녔고 부부 끼리도 부산, 제주 등 전국을 여행하며 때로는 외국여행도 했었다. 많은 시간들이 지나다 보니 어느덧 남자들은 60들이 넘었고 여자들도 60 가까이 되었다. 따라서 외모도 늙어졌고 체력들도 약해지면서 갖가지 노쇠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젊은 시절에 그 잘 마시던 주류들도 이제는 많이들 줄었고 열정들도 많이 줄었다. 세월의 무상함과 덧없이 지난 세월을 아쉬워하면서도 지금 이 순간이 극락인 만큼 즐겁게 살자고 하였다. 영덕대게에서 저녁을 먹은 후에 인근 호프집에서 맥주로 입가심 하면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제께 많이 내렸던 눈들도 포근한 날씨 덕분에 많이 녹아서 통행에는 큰 불편이 없었다. 서로 오래오래 우의도 더욱 다지면서 건강한 노년들을 보내야겠다. 6월초에 러시아 여행을 가기로 해서 그 여행을 기대하면서 2월 달에 만나기로 하였다.

 

201712월23일 오후 , 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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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14:31:22 | 내 블로그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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