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로그인 | 회원가입
해동마을
http://www.templevill.com/

lwd555    
현담 (lwd555)
늘 초심을 생각하며..............................
사는이야기
불교상식
불교법회 및 행사
불교 이야기
경전산책
경전공부
법문
좋은 글
웃고살기!
사찰순례
찬불가
감사합니다. 선원사 일...
생신 축하드립니다. ...
자비로운 그 손길이 참...
성도재일 성불하소서 .
항상 변함없으신 현담 ...
Here and Now
블로그 쉼터
연승. 성원스님
흰여울 rapids
활구참선 수행
도라지꽃
jihphoto
바다를 이고 앉아서
바람
문수행
 현담
지혜림 나연실
새벽
흰여울 rapids
오직 할 뿐
산산수수
연이
붓다의 메아리
그루터기
단공..그리고 건강
길있는 길
화이트칼라
맑은하늘의 생각 나누기
ZERO POINT
바람
연승. 성원스님
달리는 큰법당

팔십 일곱 번째, 법륜 스님의 ‘행복’

팔십 일곱 번째, 법륜 스님의 행복

 

5장 어제보다 오늘이 더 행복해지는 연습

 

8) 어떤 순간이라도 우리는 행복을 선택할 수 있다.(3-2)

 

우리가 행복하고 불행한 것은 누구 책임인가요? 모두 자기 책임입니다. 자기 인생은 자기 외에 책임져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시험에 떨어져도, 실연을 당해도, 심지어 소중한 사람이 세상을 떠나도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괴로울 수밖에 없다고 하는 것은 인생을 낭비하는 거예요.

우리는 아무리 상황이 어렵고 힘들어도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습니다. 이것을 삶의 원칙으로 중심을 잡고 자기 인생을 남편이나 아내, 혹은 신에게 맡기지 말아야 해요. 자기 인생의 행과 불행은 자기가 결정한다는 것을 꼭 기억하세요. 부처님께서는 행복과 불행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행복도 내가 만드는 것이네. 불행도 내가 만드는 것이네. 진실로 그 행복과 불행 다른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니네.>

우리 사회와 국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얹혀사는 객이 아니라 이 땅의 주인이에요. 여기서 불행하다고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고 행복해질까요? 우리나라에 살 때는 미국만 가면 행복할 것 같았는데 막상 미국에 가보면 그렇지 않고, 청소년들은 대학만 가면 고생에 끝난 줄 알지만 그렇지 않죠. 또 결혼만 하면 숙제를 다 한 것 같을 테지만 오히려 더 많은 숙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다 크면 걱정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아이들을 다 떠나보내고 나이 들어도 끝이 안 나죠? 이게 우리 인생입니다. <이렇게 되면 행복할거다. 이렇게 되면 자유로울 것이다.> 이것은 우리의 꿈이고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떤 상황에 처하든 지금 행복할 수 있어야 하고 지금 자유로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흘러도 해결이 안 됩니다........ , 이제 더 이상 꿈만 꾸지 말고 직접 행복을 경험해 보아야 합니다. <369-370>

 

2018년10월 3일 아침, 개천절 현담 옮김

 

2018.10.03 07:29:25 | 내 블로그 담기
스팸댓글 또는 악의적인 댓글의 제한을 위해 사찰에서 블로그를 개설하신 후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12345678910
Today 181 Total 1743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