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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담 (lwd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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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번째, 서광 스님의 치유하는 금강경 읽기

오십 번째, 서광 스님의 치유하는 금강경 읽기

 

4. 위로를 넘어 영적 성장으로 안내

12. 응화(應化)- 깨달음은 세상과 소통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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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부처님은 사람들에게 불법을 가르쳐 주라. 그러나 가르친다는 의식 없이 진실하게 가르쳐 주라고 하셨다.

0. 달라이 라마가 서양의 최고 과학자들, 연예인들에게 존경 받는 것은 바로 소박함과 다정함,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마음이라고 한다.

0. 부처님을 아는 사람들은 부처님이 조용한 산 속에 머물지 않고 중생의 이익을 위한 전법과 교화활동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고 있다.

0. 보살의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은 중생들에게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어야 한다.

0. 금강경에서 수보리의 눈물을 이해한 사람들은 세상을 등지고 자기네끼리만 모여서 수행하기를 고집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공의 본질이 자비임을 알기 때문이고 최고의 깨달음은 세상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는 가운데서 일어난다.

0. 지혜와 자비는 무조건 배우거나 노력한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라 진실한 마음으로 연기를 실천하고 나누는 관계에서 일어난다.

 

2017127일 아침, 전날 눈이 내려서 약간 미끄러운 아침에,

현담 정리

2017.12.07 15:16:51 | 내 블로그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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