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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경(16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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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진언(觀世音菩薩 本心微妙 六字大明王眞言)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진언(觀世音菩薩 本心微妙 六字大明王眞言), 육자대명왕다라니(六字大明王陀羅尼), 옴 마니 파드메 훔(산스크리트어: ॐ मणि पद्मे हूँ, 중국어: 唵麼抳鉢訥銘吽) 및 옴 마니 반메 훔불교천수경에 나오는 관세음보살진언이다. 밀교를 비롯하여 불교에서 사용되는 주문 가운데 하나이다. 한국어에서는 성철스님이 50년 전에 옴 마니 반메 훔이 아니라 옴 마니 파드메 훔이라고 고쳤으나 현재 전자 쪽이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

대승불교의 경전인 '육자대명왕다라니경'(六字大明王陀羅尼經) 및 '불설대승장엄보왕경'(佛説大乘莊嚴寶王經), 불설육자신주경(佛說六字神呪經) 등에서는, 이 진언을 부르면, 여러 가지 재앙이나 병환, 도적 등의 재난에서 관세음보살이 지켜주고, 성불을 하거나 큰 자비를 얻는 다고 한다. 육자는 여섯 자가 아니라 육도를 뜻하며 각 글자마다 공덕이 다르다.

이 진언을 풀이 하면 “ 관세음보살의 본래 마음은 미묘하며 그 것은 여섯 자로 되어있는데 크고 밝은 왕의 진언이라는 뜻이다”. <옴 마니 반메 훔>의 진언은 단 한번을 외워도 육십이억항하사보살님들의 이름을 부르는 것과 맞먹는다고 하며 <광명진언>을 축소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 진언으로 인하여 육도(六道)에서 바로 성불할 수 있다고 한다. ‘옴’은 하늘세상을 가리키며 우주 자체이며 진리의 말씀 이고, ‘마니’는 여의주의 뜻으로 누구나 똑 같이 가지고 있는 바로 우리들 자신의 마음이다. ‘마’는 아수라, ‘니’는 인간을 가리키며, ‘반메’는 연꽃의 뜻으로 홍연에 해당하며 관세음보살을 의미 한다. ‘반’은 축생, ‘메’는 아귀를 가리킨다. ‘훔’은 더러움을 벗어난 청정한 진리의 세계를 뜻하며 지옥을 가리킨다.

진각종 에서는 스님은 없고 재가불자로서 종단이 구성되어 있는데 ‘옴 마니 반메 훔’만 독송하고 있다. 전에 티브이 드라마 중에서 ‘태조 왕건’이 인기리에 방영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궁예가 스스로를 미륵이라고 지칭하며 ‘옴 마니 반메 훔’을 즐겨 독송하며 관심법으로 남의 마음을 읽어보고 처리하는 것을 보았다. 물론 삿된 길로 접어들어 왕건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 비운에 처해졌으나 이 진언은 상당히 강하고 효험이 있는 진언으로 보여 진다.

 

참고자료 : 정화스님 2009 천수경강의자료, 무비스님의 천수경, 위키백과사전

2011년4월8일 아침에, 집앞 마당에서

 

비가 조금 내립니다. 방사능 비라고 해서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만 그래도 모처럼 봄비가 오니 반갑네요.

2011년 4월 18일  저녁에 현담합장

2018.05.03 05:05:38 | 내 블로그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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