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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도 불교신자였다.





지금까지 예수의 생애에 있어서 알려지기로는, 기원 전 5년 12월에 나서 기원 후 30년 4월까지 만 33세 4개월의 일생 중에 탄생부터 12세까지와, 30세부터 33세 십자가에 못 박히기까지만 알려져 있을 뿐, 13세부터 29세까지의 17년 사이는 예수가 무엇을 하고 지났는지 전혀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한다.

과연 이 사이는 무엇을 하고 지났을까. 부친의 목수업을 돕기만 하고 지나왔을까. 설사 그렇게 목수업만 거들고 30세까지 지나왔다 하더라도 그에 대한 기록이 없는 것은 어찌된 일일까. 목수 일만 해왔기 때문에 별로 기록할 거리가 못 되어서였을까. 그러나 그렇다고 하여, 그것이 지나온 경과일진대, 조금이라고 기록하지 않았을 리가 없다. 그러나, 이에 대하여 아무것도 기록하지 않고 17년이란 긴 세월을 그냥 비워두고 언급이 없다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비밀이 숨겨져 있는 듯하다. 그 비밀이 무엇일까?

그리고 예수가 사랑을 제창하고 신의 아들로서 자처하며, 병을 고치는 의술이라든가 기적을 일으키는 비법 같은 것, 그리고 또 그만한 인격과 신념을 갖게 된 데에는 그렇게 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 무슨 이유가 없을 수 없다. 단순히 부친의 목수일만 거들었을 뿐으로는 아무리 특출한 자질을 타고 났을지라도 그렇게 될 리가 없는 것이다. 설사 유대인은 구약성서를 읽고 그들 민족의 전통 교훈을 배운다 하여도 기껏 율법학자나 예언자 정도, 제사장 정도는 모를까, 그리스도로서의 역할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렇게 된 이유가 대체 무엇이었을까. 그 이유의 대부분이 17년 간의 비밀 시기 속에 감추어져 있을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자연 제기되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예수가 그리스도 노릇을 할 수 있는 능력자가 되게 된 것이 17년 간의 비밀에 싸인 시기 중이었다면, 왜 그것을 기록하여 17년의 공백을 메우지 않았느냐, 왜 그런 좋은 이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태여 감춰야만 했던가 하는 것이다. 그러하기 때문에 이에는 무슨 중대한 곡절이 숨어 있음이 틀림없다고 보아지는 것이다. 말하자면, 그것을 푸는 열쇠가 17년 간의 예수의 행적을 알아내는 것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인은 이 의문을 풀 수 없는 것이라고 단념하고, 이것은 우리 인간으로는 알 수 없는 신의 뜻으로「비밀」속에 간직되어 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인간의 생리는 수수께끼를 그냥 두고 넘기는 성격이 아니다. 언젠가 이것을 풀려고 한다. 사실 이러한 의문을 풀어보겠다고 유럽의 학자들은 오랜 연구를 거듭해 오는 줄 안다. 결국 이는 풀리고 말 때가 오고야 말 것이다. 그런데 아니나 다르리오 요즘에 와서 이의 실마리가 풀리려 하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그것은 몇 년 전의 프랑스 학자 필립 드 슈아레가 발표한 「토마스에 의한 복음서」라는 저서를 한국의 한양대학교 민 희식(閔憙植)교수가 국내에 전한 것을 모 신문에 발표한 것이 그것이다.

이에 의하면 실로 놀라운 일이 말해지고 있다. 그것은 그 17년 간의 수수께끼란 다름아닌 예수가 인도, 티베트 등지로 수학차 다녀간 세월이었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순서대로 옮겨보면 다음과 같다.

인도의 오릿사주의 왕족 라반나라는 사람이 일단의 브라만 승려들을 이끌고 서쪽으로 지혜를 구하러 갔을 때, 유대 나라의 제사에 참석하게 되어 거기서 어린 예수를 보게 되었다고 한다. 라반나는 너무나 그 총명함에 놀라 제사장 힐렐에게 그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그가 사는 나사렛 마을로 찾아가서 브라만의 지혜를 배우러 가지 않겠느냐고 물었다고 한다. 이에 예수는 공부하기를 열망하였기 때문에, 양친도 승낙하였으므로 일행을 따라 인도로 들어가서 쟈간나스 사원에 브라만 승려가 되어 공부하기도 하고, 베나레스의 유명한 의사 우드라카에게서 높은 의술을 전수 받기도 했다. 그러나, 브라만의 사성계급인 카스트 제도를 비판하였기 때문에 브라만 교도의 미움을 받아 목숨까지 위험해졌으므로 북쪽으로 피하던 중, 불교 승려의 구함을 받은 것이 인연이 되어 불교 공부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인도의 성자 피차파치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또 그 배운 사본이 티베트 랏사에 있다는 말을 듣고 그것을 직접 보기 위하여 소개장을 받다가 그곳에 사는 동양 제일의 현자(賢者)라는 맹구스테에게서 그 사본을 배우며, 또 심지어 영계의 힘을 빌어 기적을 일으키는 비법까지 터득케 되었다고 한다. 이리하여 예수는 라호르를 거쳐 귀국하는 동안 석가모니의 모범을 따라 병자를 고쳐가며 설법도 하면서 돌아간 기간이 17년 걸렸다는 것이다.

여기서 잠깐 전기 민 희식 교수가 최근 주간중앙지 17면에 게재된 주장을 상기하지 않을 수 없다. 민교수는 예수가 인도 등지에서 불교 승려 노릇을 하여 그 이름도 이사(Issa)라 하여 우리나라 원효대사와 같은 고승이었다고 하였으나, 필자는 여기에 의문을 제기한다. 그것은 예수가 불교 수행을 하여 고승으로까지 되었다면 어찌하여 불교를 버리고 기독교 교주가 되었느냐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생각한다. 예수는 그냥 불교를 참고로만 배웠지 그 깊이에까지 들지 않았으며, 그것을 도리어 이용하여 신의 종교를 펼쳤을 뿐이라고-.

이러한 본인의 견해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1987년 2월에 번역 간행된 서양인의 저서에 니콜라스 노토비치(Nicholas Notovitch)라는 사람이 인도를 여행하다가 발견했다는 문제의 이사전(Issa傳)에 예수가 6년에 걸친 불경 연구를 말한 것은 있어도 승려노릇을 했다는 구절은 한 군데도 없고, 그것을 시사할 만한 구절도 없음을 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예수가 진정 승려 노릇을 했다면 머리를 깎고 사미계와 비구계를 받아야 하는데 이런 흔적을 찾아볼 수가 없으며 또 승려복을 입었다는 확증도 없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예수가 귀국 도중 페르샤에서 옛날 자기가 탄생할 시 찾아왔다는 동방박사라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 동방박사라는 사람들은 마기승(Magi僧) 즉 조로아스터(Zoroaster) 교도들로서 예수는 이 사람들의 영향을 받아 불교보다 그쪽에 더 기울어진 것 같다는 설이 있고 보면, 이것은 완전히 불교 공부라 하는 것도 견문을 넓히기 위한 방법이었음을 알게 하고, 동시에 불교 진리에 완전히 들어가지 못함도 알게 한다. 또 예수는 불경 공부를 한 후에도 계속 자기 고국에서 지녔던 창조주 신을 주장하고 있는 것만 보아도 불교인이 되지 못했음을 입증한다고 본다.

그러니까 예수는 불교 승려들이 환대해 주는 대로 처사(處士)처럼 눌러있으면서 불교 연구를 한 것에 불과한 것이 된다. 그렇다면 예수는 고승은커녕 전혀 승려노릇을 한 것이 아닐 뿐 아니라, 불교에 와서 배워간 것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마치 오늘날 타교인이 불교를 배워서 그들의 종교를 위해 써먹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사실 이러하다면 불교 측으로 보아서는 별로 달가울 것도 반가울 것도 없는 셈이 된다. 오히려 불교를 배반하고 불교와 상치되는 교를 창안한 것이 되는 것이다.

이상 예수가 승려였다는 문제를 놓고 고찰해 보았으나, 이것이 사실이라면 예수는 인도와 티베트에 다니면서 학식과 인격을 도야하였기에 그리스도 노릇도 가능했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이런 사실들을 어째서 감추고 성경에 기록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나, 그 까닭은 예수가 신의 독생자로 자처 또는 만들어지고, 그리스도까지 높여짐에 따라 신의 아들이 어찌 사람들에게 배웠다고 할 수 있겠느냐, 뿐만 아니라, 불교라는 타교에 가서 배워왔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위신상 있을 수도 밝힐 수도 없다 하여 극비에 붙여진 것이 그렇게 된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진실이라면 기독교계는 어리석은 생각을 한 것이 된다. 왜냐하면, 이러한 비밀은 언젠가 폭로되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토마스 복음서」나「이사전」의 노출이 바로 그런 것이요, 앞으로 이것이 더 밝혀져서 기독교는 성경의 재편성, 교리의 재조정이 불가피하게 될지도 모른다.

사실, 이것이 약간 시도되고 있는 듯도 하다. 그것은 소위 1985년 9월에 번역 발행된 이른바 성약성서(成約成書)라는 것이 그것이다. 여기서는 예수가 인도 티베트 등지를 다녀간 것이 수록되었으나 배워간 것이 아니라, 도리어 가르치고 다닌 성자로 우상화되어 있음이 다르다. 그러나 이 책이 서문에 보니 서양 등 기독교계에서 "사탄의 책"으로 몰아 인정하려 들지 않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제 여러 저서들을 통하여 사실이 밝혀짐에 따라 로마 교황청에 극비로 간직되어 있다는 63개 비밀 사본도 공개하고, 만천하에 정식으로 발표되어야 할 시기에 도달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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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사내용을 읽고 "아니다" 라고 리플을 달기 전에
먼저 가까운 Public 도서관에 가서
" Jesus in India " 이란 책을 빌려보십시오.
또는 'Issa in India " 라는 책에도 아래내용 들이 기술이 되 있습니다
( 못 찾겠으면 직원에게 물어보던가 아니면 컴퓨터로 찾아보면 나옵니다.)
아니면 아무 책방에 가서 콤퓨터에"Jesus in India"혹은 www.google.com 에 들어가 "tombofjesus" 라고 만 쳐도 많은 사실들이 올라옵니다.


또 " Les Grands Classiques De L`inde " ( French Edition ) 란 책에 Page 230
( 사진 8장 으로 구성 되있고 네 번째 사진 ) 이 "Jagannatha Puri Temple"이고 거기서
예수님이 참선수행 했던곳 입니다.
확인하고 리플을 ......




▒ 한겨레 기획특집 4회


글쓴이 : 빌리 그레함 ( 목사. 미국 ),
마르틴 슈나이더( 베를린 퀠른 캠퍼스 신학대 교수, 독일)

옮긴이 : 김 요셉 ( 한총.신.대 교수, 밥존슨 신학대 교수역임)



예수는 인도 에서 승려생활 을 하였다. ( 4 편 )

이번 주에는 보병궁 전도서 에서 전하는 바에 따른 "인도에서 승려 생활한 예수님"의
기록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신약성서에서는 예수님의 청년기인 13∼29세까지의 기록이 전혀 없습니다.
그 부분들이 중세기 때 로만 캐톨릭( 콘스탄틴) 에 의해 삭제 되 미국 등,
그의 영향을 받은 국가들만 은 성경이 마치 66권으로만 된 줄로만 알고있습니다.
허나 나머지는 이스라엘, 또 이라크 내 하미르크 국립박물관에 보존되 있습니다.

따라서 최근「예수의 잊어버린 세월」,「법화경과 신약성서」등이 세상
에 공개되면서 점차 알려지게 되었고, 결정적으로 교계에서도 인정하는
" 보병궁 복음서 " 가 전해지면서 예수님의 인도생활이 자세히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또는 해외에서도 한인 목사들 에 의해 철저하게 이 사실들은
비밀 리 해왔기에 외국사람 에 의한 외국 신학대학을 공부하신 목회자 님들만 아십니다.
허나 이 사실을 밝혀 봐야 이단으로 몰리기에 그냥 말없이 계실 뿐입니다.
그럼 여기에 보병궁 복음서의 일부를 실습니다.


<보병궁복음서 11장 12절, 16장 1∼2절>

인도의 경전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배우도록 하시요
이것은 성기(聖氣) 교육의 일부이니까요. 요셉의 가정은 나사렛의 마미온
거리에 있었다. 이곳에서 마리아는 그 아들 예수에게 엘리후와 살로메로
부터 얻은 교훈 불경(佛經)과 힌두교 경전인 베다를 가르쳤다. 그리하여
예수는 베다의 찬가와 아베스다 경전을 읽기를 즐겨 했으나 무엇보다도
좋아한 것은 다윗의 시편과 솔로몬의 실랄한 말을 읽었다.

<보병궁복음서 21장 19절, 23장 3∼10절>


예수는 그리시나 신(神)을 모신 자간나스의 절에 제자로 들어가는 것이
허용되어 이곳에서 베다성전 마니법전을 배웠다. 예수는 인도의 의술을
연구하려고 뜻을 세워 인도의 의사들 가운데 으뜸가는 "우도라카"의 제자가
되었다. "우도라카"는 물, 흙, 식물, 더위와 추위, 햇빛과 그늘, 빛과 어둠의
용법을 가르쳤다. "우도라카"는 말한다. 자연의 법칙은 건강의 법칙이다. 이
법칙대로 살면 결코 병에 걸리는 일이 없다....한편 자연계의 물상(物像)은
모름지기 인간의 요구에 응할 수 있게 되어 있으므로 모두가 의료의 비약이
된다.

<보병궁복음서 36장 1∼4절>


티벳트 랏사에 한 교사를 위한 사원이 있었다. 수많은 고전(古典)의 필사본
이 소장되어 있었다. 인도의 성자인 "피자빠지"는 이미 이들 사본을 읽었으
므로 그 내용 가운데 많은 비밀의 교훈을 예수에게 이야기해 주었다.
그러나 예수는 자기 자신이 직접 읽기를 원했다. 한편 요동(遼東) 전부의
성현 가운데 으뜸가는 사람인 "멩그스테"가 이 티벳트의 사원에 있었다.
에모다스 고원을 횡단하는 길은 험난했지만 예수는 여행길에 올랐고, "피자
빠지"는 믿을 수 있는 한 사람의 길잡이를 붙여 주었다.

☞ 예수가 인도에 가서 힌두교와 불교 등을 배운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신약성서에 예수의 13∼29세까지의 기록이 없다고 이 사실을 부정하는
어리석음은 없어야겠습니다.

신약성서의 거의 전부가 조작 됐고 엉터리가 많다는 증거는
예수가 죽은 후 70∼80년 후에 ( 50∼ 60년 이후 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음)
계시를 받았다며 사도 바울에 의하여 고린도서가 제일 먼저 쓰여졌고,
그후 4대 복음서는 예수가 죽은 뒤 근 80∼90년 후에 신약이 만들어지기 시작 됐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에 예수 본인도 또 그 제자들도 유대교를 신봉했었고 그가 죽은 후 몇십 년 후에 일부 극소수의 부족들이 부활을 얘기했고 무조건 믿으라는 논리 하에 예수를 신격화하고 하나님의 아들이었느니 하고 주장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러나 13∼33세까지의 기록은 현재도 분명히 이스라엘 국립박물관에 공개 및 보관 전시되어 있고 또 그 당시 곧 바로 쓰여진 단지 기행문이라는데 진실성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는 인도의 명의(名醫) " 우도라카 "의 제자가 되어 자연의 법칙과 치료법을 배우고 "베다" 및 불경(佛經)을 읽으며, 성인 피자빠지 의 소개로 신비의 불교인 밀교(密敎)의 대성자인 멩그 스테 에게 찾아가서 제자가 됩니다.

Jeff Buckley ( 미 ,Yale 대 종교학 교수 )원작, 민 경식 교수 번역판 의
「법화경과 신약 성서」에 보면.......

독실한 불교도이던 예수의 불교 식 이름은 " 이사(ISSA) " 입니다. 이사(ISSA)는 14세 때 아리아인들 속에 정착, 힌두교 거장들에게 베다, 우파니샤드 등을 공부하나, 4성 계급을 주장하는 브라만교(힌두교)에 실망을 느끼고, 이사(ISSA)는 만인의 해탈 가능성과 평등사상을 주장하는
불교에 매료돼 불교도들 틈에 들어가 부다가야, 녹야원, 베나레스 등지에서 6년간 불교의 교리를 배우며 수도 생활을 합니다.

이샤의 불교 공부는 캐시미르를 거쳐 라닥크의 "레"에서 "팔리어", "산스크리트어" 를 배우며 티벳트에서는 그곳의 밀교계 고승 멩크스테에게 심령치료 비방 등을 집중적으로 익혔습니다.

불교의 승려인 이사(예수)의 이스라엘 귀국은 페르시아 를 거쳐 불교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29세 때 이루어집니다. 스승인 "멩그스테 "는 예수에게 기적의 비법을 남용하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그러나 그후 .........( 거두절미, 한국 자칭 기독교인들이 잘 아는 내용들... )
예수는 유대교도들에게 모함되어 십자가에 묶였고, 유대교들은 기적이 일어나길 기다렸습니다.
예수교 초기의 복음서인 토마스 복음서에 밝혔듯이 억지 부활주장도 결국은 윤회(輪廻) 사상이 깃든 것도 바로 힌두교 영향인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www.tombofjesus.com"에 보면 상세한 부분 이 있으니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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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인도 유학에 오르다(12세)

○ 어린 시절 목수가 된 예수는 아버지의 일을 도우며, 성전에서 율법학자들과 토론을 벌이기도 하였습니다. 이 때 남부 인도의 오릿사주(州) 왕족인 「라 반나」가 유대나라의 제례(祭禮)에 참석하러 왔던 차에 성전에서 말하고 있 는 예수의 총명함에 반하여, 예수의 부모님을 만나 인도 유학을 주선하였습 니다. (성약성서 21:1~20)

'해뜨는 방향' 을 향해 떠난 예수는 오릿사 지방의 쟈간나스의 절에 제자 로 들어가 4년 동안 수행의 길을 걸었습니다. 이 때 예수는 베다성전 등을 배우며, 승려 「라마스」와 깊은 우정을 나눕니다. 예수님은 친구 라마스와 함께 갠지스 강 주변 마을의 노예와 농부들과 함께 기거하면서, 그들에게 인류는 한동포이며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갠지스 강변의 마을 베나레스는 브라만교의 성지로서 문화와 학술이 고도로 발달된 곳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인도의 의술(醫術)을 배우기 위해서 당시 인도 최고의 의원이었던 「우도라카」의 제자로 입문합니다. 우도라카의 한 줄기 시같은 가르침의 요지는 이러합니다.

○ 자연의 법칙은 건강의 법칙입니다. 이 법칙대로 살면 결코 병에 걸리는 일 이 없습니다. 이 법칙을 어기는 것은 죄이며, 죄를 범하면 병에 걸립니다. (성약성서 23:5~6)

○ 한편 자연계의 물상(物象)은 모름지기 인간의 요구에 응할 수 있게 되어 있 으므로, 모두 의료의 비약(秘藥)이 됩니다. (성약성서 23:10)

○ 인간의 의지는 최고의 의약이니까 … 따라서 스스로의 힘으로 병을 고칠 수 가 있습니다. (성약성서 23:12)

예수는 우도라카, 승려, 학자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 우주신(본체신)은 한 분이고, 신(인격신)은 ‘한 분 이상’이어서 모든 것 은 신(개체화된 인격신), 모든 것은 하나이다. (성약성서 28:4)

갠지스 강가에서 아버지의 죽음을 전해 듣다

○ 어느날 예수께서 갠지스 강가에서 한 떼의 대상(隊商)들로부터 부친이 세상 을 떠났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습니다. 이 때 예수는 슬픔을 진정하며, ‘한 탄이 마음에 떼를 지어 올 때는 모든 것을 잊고 사랑의 일에 깊이 투신하면 슬픔은 사라지고 맙니다.’라는 위안의 서신을 어머니에게 띄웠습니다. (성 약성서 30장)

티벳 유학과 예수의 불교식 이름 「이사(ISSA)」

예수의 높고 오묘한 지혜를 인정한 불교도 「바라타 아라보」는 예수님과 함께 유대의 시편과 예언시를 읽고, 베다경전, 페르시아의 아베스타 경전, 석가 부처님의 지혜를 함께 읽었습니다. 인간의 절대 평등을 주장하던 예수 께서는 인도의 사회 신분(카스트)제도를 파괴한다고 그를 정죄하려 한 승려 들을 피해 라마스의 도움으로 네팔로 피신하였습니다. 당시 인도에서 예수의 불교식 이름은 「이사(ISSA)」였고, 오늘날에도 인도 에서는 예수를 이사라 부르고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티벳의 ‘랏사’에 있는 사원을 찾아가 마침 요동(遼東)의 최고 성현으로 이름이 나 있던 「멘구스테」를 만나서 이 절에 소장되어 있었던 수많은 고전(古典)의 필사본을 멘구스테의 도움을 받아 직접 읽었습니다. 이 곳을 떠나 고향으로 향하는 도중에 페르시아에 들려서 24년 전에 자신을 찾아준 마기교 승려인 동방박사 3인을 만났습니다. 이 때 예수의 나이는 24 세였습니다.

25세에 다시 이집트의 ‘헬리오폴리스(해의 도시라는 뜻)’로 가서 성자들 의 모임인 형제단에 입회하기를 원하여 허락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 법명과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 최후의 외침

예수는 이 비밀형제단의 서약을 받아, 『성실,공정,신앙,박애,의열,성애(聖 愛)』의 6단계 시험을 진실과 용기로 극복하고, 거룩한 스승의 제자가 되어 애굽 밀교의 비밀, 생사의 문제, 또한 태양계 바깥 세계의 비밀을 배웠습니 다. 그리고 사자의 방에서 일을 마친 뒤에 ‘보라빛 방’에서 일곱 번째의 시험을 이겨내어 『그리스도(하느님의 사랑)』라는 최고의 법명(法名)을 받 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진정한 뜻은 ‘인간을 영원히 구원하려고 하는 하느님의 사랑’ 을 말하며, 그러한 ‘사랑을 구현시킬 수 있는 인격자’를 말하는 것입니 다.

인도 유학 시절 예수는 모든 인간의 해탈 가능성을 철저히 가르치는 불교에 매혹되어 승려가 된 후, ‘베나레스(문화와 학술이 고도로 발달된 브라만교 의 성지)’, ‘녹야원’, ‘부다가야’ 등지에서 오랜 수도생활을 하고 티 벳을 거쳐 29세 때 귀국을 하였는데, 예수는 인도 , 티벳【 밀교계 고승 「우 도라카」, 「멘구스테」로부터 심령 치료의 비법을 전수받았습니다. 이들 스승은 예수에게 도술을 이기적으로 남용하지 말라고 주의를 주었습니 다. 그러나 귀국 후 예수는 유일신교인 유대교파들에게 모든 인간의 절대 신성을 부르짖으며 이적을 행하고, 군중을 모아 신의 사랑과 평등 사상을 전파하였습니다.

결국 예수는 유대교파의 질시와 저주를 받아 십자가에 매달려 처형되었는 데, 이 때 예수가 제자 요한에게 모친을 부탁한 뒤, “엘리엘리 라마 사박 다니” (Eli Eli Lama Sabachthani : ‘하나님 왜 저를 버리셨나이까’로 번역되어 왔음)라는 말 한 마디를 크게 소리친 뒤 마지막 숨을 거두었습니 다. 그런데 이 예수의 최후의 말씀은 티벳트 라마불교의 진언(眞言)인 “엘 리엘리 라마 삼약 삼보리” (Eli Eli Lama Sammach Sam Bori)라는 다라니 (Dha -rani=總持=呪文)로 밝혀졌습니다. 즉 예수님은 극도로 탈진해 생 사를 가늠하는 마지막 순간에, 모든 장애를 벗어나 한량없는 복덕(福德)을 얻게되는 권능이 있다고 전해지는 라마불교의 주문(다라니)을 암송한 것입 니다.

그러나 당시 예수의 제자들은 이 주문의 뜻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가 죽은 뒤 40~50년 후 예수의 말씀을 정리하기 시작할 때, 마지막 말씀의 의미가 잘못 기록되고 또 잘못 번역되어 후세에 전해진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을 바로 앞두고 라마불교의 진언을 암송했다는 이 충격적인 사 실은 『예수님의 인도 성だ텝구도생활』을 밝혀 주는 결정적 증거의 하나입 니다. [인도,티벳,이집트 등에서의 예수의 구도생활을 상세히 알 수 있는 참고서적은 『성서의 뿌리(민희식 지음)』, 『법화경과 신약성서(민희식 지 음)』, 『예수의 잃어버린 세월(엘리자베스 C 프로펫트 지음)』, 『인도에 서의 예수의 생애(홀거 케르세텐 지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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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성자들과 지낸 예수님의 17년 세월> :: 김 현 철(주간 한겨레저널 회장)

필자가 4년 전 인터넷을 통해 서울 교보문고의 서적을 주문하다가 "성약 성서"라는 이상한 책이름을 발견, 추적 끝에 이 책이 예수님이 3년간의 공생활 직전(12세-30세) 18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히말라야 성자들과 지냈다는 내용을, 각종 증거를 제시하며 서술한 영문판 서적의 번역본임을 알게 됐다. 그제 서야 "어쩐지 신약성서 어느 곳에도 예수님의 소년시절의 기록이 없더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후 필자는 몇해 동안 서울에 드나들면서 "성약성서"를 구하려고 애썼으나 실패 끝에 작년에야 "바안스 앤드 노블" 미국 서점에서 영문 판 원본 "예수님의 잃어버린 세월"(The Lost Years of Jesus(by Elizabeth Prophet, ISBN 0-916766-87-X)"을 입수했다.
이 책에는 1887년 러시아 출신 언론인 니콜라스 노토비치(Notovitch)가 북부 인도의 히말라야에 있는 라다크 주의 수도 레(Leh)에서 25마일 떨어진 히미스(Himis) 수도원(해발 3천4백미터, 5천여년의 역사를 지닌 수도원)의 원장을 통해 예수님이 현지에 다녀 간 발자취가 기록돼 있는 3권의 책 중 중요 부분을 번역해 가져와서 발간한 책"예수님의 알려지지 않은 생애(Unknown Life of Jesus)" 전문(그 후 이 책은 전 유럽과 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번역돼 베스트 쎌러가 되었고 당시 불란서에서는 8판을 거듭했다 함), 그 후 인도 캘카타 출신 교수이며 성자 라마크리슈나의 수제자로 유명한 쓰와미 아베다난다(Abhedananda) 및 러시아 출신 교수 니콜라스 로릭(Roerich)박사가 노보비치의 책을 확인하는 작업 끝에 전부 사실임을 인정한 보고서 전문, 1939년 스위스 음악대 교수출신인 엘리자베스 카스파리(Caspari) 박사와 가스크(Gasque) 부인이 이끄는 9명의 히말라야 탐험대가 히미스 수도원을 방문해 똑 같은 사실을 확인한 사건 전모 등을 수록하고 있으며 그 밖에 예수님이 히말라야와 인도에 다녀 간 발자취와 많은 사진등이 실려 있다.
티벳 망명정부(달라이 라마 왕)가 있는 서 북부 인도의 "다람살라"의 한 티벳 스님은 예수님이 인도와 티벳 등 많은 도시와 히말라야에 다녀갔다는 게 사실이냐는 필자의 질문에 "다른 나라는 몰라도 적어도 인도, 파키스탄, 티벳, 네팔, 부탄 등 히말라야를 인접하고 있는 지역의 힌두교, 불교 신자들은 옛부터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다. 외국인들이 이 사실을 믿건 안 믿건 상관없다. 이는 역사적인 사실이니까."하며 미소를 지었다.
10년 전 천주교회의 신부님 한 분이 "불교와 천주교의 예배하는 전례는 너무 닮았습니다, 부처님 자리에 성모님 상을 올려놓으면 거의 같습니다"하던 말이 이제야 우연의 일치가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예수님이 히말라야와 인도지방에서 18년간이나 머물렀음을 이 신부님은 알고 한 말이었을까 ? 또 성서 상에 일언반구 이에 대한 말씀이 없음은 예수님이 그 사실을 발설하지 않았다는 뜻인가 ? 아니면 후대 성서학자들이 그 내용을 의식적으로 삭제했기 때문일까 ?
이 밖에 서점에 가면 "동양 성자들의 생애와 가르침( Life and Teaching of the Masters of Far East, by Baird T. Spalding, 한국어 번역본은 '초인생활')" 등 성서 상에 전혀 나타나지 않는 수많은 예수님의 행적들을 각종 증거를 들어 기록한 책들이 얼마든지 있음을 발견, 그동안 필자가 너무도 무지했음을 깨우쳐 주고 있다.
인간의 모친을 통해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성자들은 바로 현재도 서로가 한결같이 형제애를 지니고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각종 종교 신도들이 알게 되는 순간, 종교 때문에 전쟁과 불화로 얼룩지고 있는 이 세상은 평화스럽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바뀌지 않을까 ?



2018.12.26 13: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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