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로그인 | 회원가입
바람
http://www.templevill.com/

bonginsajk    
적경 (bonginsajk)
지금을 살자
The wind that smells Sweet as well as the wind that may stink all become one.
좋은글
이야기
자비의 말씀
지혜의 말씀
음악세계
이런저런
<역지사지>라는 말만 ...
적경스님, 청량수와 같...
얼마 전 우연히 절 바...
"주인공아! (예~) ...
좋은 말씀 잘 읽고 갑...
환생 ......수행을...
Here and Now
블로그 쉼터
가 피 명 상
해동마을
문수행
도라지꽃
 적경
오직 할 뿐
해동마을
연승. 성원스님
흐르는 물처럼
내 마음의 절
하늘 위에 집
길에서
내가 곧 부처입니다..
진실 의 길은 둘이아니다
몽중일여
그루터기
꿈꾸는나비
지혜림 나연실
法松의 하루 하루
해인마을
뜰앞에 잣나무
水晶華 - 밝게 빛나겠습니다.
now
둥글고 밝은 세상
참살이 명상센타
나의거울
푸른 연꽃
영어로 세계불교 간다
코스모스
하얀비
자연 민대감
나는 나답게
반야심경
존재의 향기
無相華
나무소리
맑고 청정하게....
어찌하여 ...
NOW and HERE
jOsh
청량사 루비나
도천스님블로그
법원스님이지어주신법명:지효♥
달리는 큰법당
이혜운(지혜의 구름)
내삶의 비타민♡
흠설원
위빠사나수행소식지 도반
자랑스런 韓가
맑은하늘의 생각 나누기
지리산골짜기
봉인사 어린이회
청암
언제나 처음처럼...
문수보살님의 지혜로..
경전강의
초심의 마음으로...
애드엠
도연성의 세상사는 이야기
은청룡의 눈물
김동원입니다.
담덕
달마
화이트칼라

쉼터 - 환생
 
 
 
진리란 부처가 만든 것이 아니라
본래부터 있던 것으로
다만 그것을 깨달은 자가 부처이니,
 누구나 진리를 깨달으면 부처다.
 
따라서 수행이란 불법승 삼보를 믿고
나도 그와 같이 부처가 되겠다고
원을 세워서 실천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부처님과 같은 지극히 편안하고 안락하며
자유로운 해탈.열반에 도달하고자 한다.
 
 또한 자비와 지혜를 갖추어 인천의 스승이 되고
자기도 이롭고 남도 이로운 삶을 살고자 한다.
 
그러나 맛있는 음식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으로는
 배고픔을 채울 수 없고,
먹어 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아무리 설명해도 그 맛은 전할 수 없다.
 
이와 같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아무리 많이 알고 있어도
실천하여 스스로 체득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고,
그 경지는 다른 사람에게 말로 전할 수 없다.
 
따라서 수행을 통해 직접 체득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불교이다.
 
 
출처:청암 | 2006.05.10 15:19:13 | 내 블로그 담기
반야심   환생 ......수행을 통해 직접 체득하지 않으면 안되는것~~~~스님 봉인사는 어느 곳에 자리 하고있습니까....?
2006.05.11 08:40:19
적경   남양주 진건읍 송능2리 304 번지 천마산 서쪽 끝자락입니다.
2006.05.22 14:26:18
대현심   스님, 반갑습니다. 스님의 블로그도 있으시군요. 묘경스님을 통해 봉인사를 알게되었는데... .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길... .
2006.06.17 07:48:14
스팸댓글 또는 악의적인 댓글의 제한을 위해 사찰에서 블로그를 개설하신 후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5152535455565758
Today 151 Total 632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