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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는 친구에게*♡ 


지금 이 글 속에 나도 있고 이 글을 읽는 그대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글 속에서 그대는 꽃이 되고 나는 한 마리 나비가 됩니다

이 글을 읽는
그대는 나무가 되고 나는 그대를 휘감는 바람이 됩니다 글 속에서 그대는 그리움이 되고 나는 그대를 그리워 하는 기다림이 됩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나를 느끼고 그대의 가슴속에 담아둘 수 있다면 난 그대의 시상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지금 이 글을 적으면서
이 순간 만이라도 그대와 나는 함께하는 것 입니다 그대를 사랑해서
인연이라 말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리움 하나 만들어 갈 뿐 입니다


글 속에서 우리는 사랑을 하고 그리워 하고 보고파 할 수도 있습니다 하늘이 허락한 인연이 아니라면 만남 또한 없을 겁니다
만약에 흐르는
시간 속에서 인연이라 한다면 내 영혼을 불 사른다 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을 할 수 있을겁니다

가난한 사랑 이라 해도 좋은 그런 사랑 이라면 우린 글 속에서 행복해 할테니까요


글 속에서 그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을지라도 마음하나 만은 언제든 그대에게 달려갈 수 있습니다

글 속에서 그대를 그리워 하며 그대 사랑을 가슴으로 느껴도 될런지요?

아무도 모르게 소리없는 미련 이지만 글 속에서 그대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글 속에서는 그대와 나 함께 하면서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인연이라 말하며 이 글을 읽는 동안 이라도 나의 그대가 되어 주셨으면 합니다
내가 언제나 그리워 할 그런
님이 되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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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큰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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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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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0 19:5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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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 성원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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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을 읽었습니다 .인연있는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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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2 05:5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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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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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잠시나마 그대와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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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3 08: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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