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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간지
벌써 ? 년이 됐니?
7~8 년이 된 것 같다.
그 동안
바람에 소식 듣 듯이
잠깐 잠깐 어쩌다 듣는 소식은
무척 반가웠었지만
만나지 못하는 갈증은
그
옛날
매일 밤 을 지세우며
끝 없는 이야기 보따리는
아침에 헤어지고 저녁에 또 만나서 이야기하고
매일을 같이 보냈는데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다.
내 이야기
네 이야기도 듣고 싶고
이번 여름에 들어 온다더니 못오나 보구나.
많이 기다리고 있는데
소식 궁굼하구나.
보고 싶다.
정말 보고 싶다.
사무치게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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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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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영희 불자님
제가 불자님 보다 몇살위인데
저도 보고 싶은 친구, 둘이 있답니다.
한친구는 미국에 한친구는 일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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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31 11:3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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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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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26년을 못본것 같네요.
서로 연락이 되지 않아서 나이가 자꾸들어가니까
그리움만 더 쌓입니다.
죽기전에 꼭한번은 보고 죽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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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31 11:4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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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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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친구를 향한 글들이 꼭 내 마음을 읽는것 같네요.
스님의 옛날 사진을 보고 감개 무량 했겠습니다.
자주 들어 오셔서 글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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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31 11:4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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