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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_*)/
http://www.templevill.com/

na202    
대도심 (na202)
마음이!
한가하지 못해서.
게으른탓에.
드물게 드물게 들어옴니다.
그래도
고향같습니다.
___(())___
이야기
이 주후에 실밥을 ...
반가운 소식이 들어오길...
님의 친구를 향한 글들...
근 26년을 못본것 ...
안녕하세요? 이영희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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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림아. 보고 싶다.

미국  간지

벌써 ? 년이 됐니?

7~8 년이 된 것 같다.

그 동안

바람에 소식 듣 듯이

잠깐  잠깐 어쩌다  듣는 소식은

무척  반가웠었지만

만나지 못하는 갈증은

옛날

매일  밤 을 지세우며

끝  없는 이야기 보따리는

아침에 헤어지고 저녁에 또 만나서 이야기하고

매일을  같이 보냈는데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다.

내 이야기

네 이야기도 듣고 싶고

이번  여름에 들어 온다더니 못오나 보구나.

많이 기다리고 있는데

소식 궁굼하구나.

보고 싶다.

정말  보고 싶다.

사무치게 보고 싶다.

2006.07.31 08:38:42 | 내 블로그 담기
묘연화   안녕하세요? 이영희 불자님
제가 불자님 보다 몇살위인데
저도 보고 싶은 친구, 둘이 있답니다.
한친구는 미국에 한친구는 일본에
2006.07.31 11:39:34
묘연화   근 26년을 못본것 같네요.
서로 연락이 되지 않아서 나이가 자꾸들어가니까
그리움만 더 쌓입니다.
죽기전에 꼭한번은 보고 죽어야 할텐데.....
2006.07.31 11:40:34
묘연화   님의 친구를 향한 글들이 꼭 내 마음을 읽는것 같네요.
스님의 옛날 사진을 보고 감개 무량 했겠습니다.
자주 들어 오셔서 글 올려 주세요.
2006.07.31 11: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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