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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의 마음으로...
http://www.templevill.com/

kumgang    
금강 (kumgang)
초심의 마음으로 항상 변함없이 ...
주변에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데 맞는 이야기 인지는 모르겠네요.
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얻고자 왔습니다.
좋은 이야기
한국불교의전설
산사음악
초심자 방
_()_
스크랩해갑니다
공(空) 티끌은 어디...
좋은 글이라 생각해서 ...
저도..좋아서 퍼가겠습...
해동마을
바람
가 피 명 상
자비회
ZERO POINT
 금강
언제나 처음처럼...
경전강의
바람
마음수행터

명상-노을빛
그대가 바로 부처이다.


어떤 스님이 귀종스님께 물었다.
"어떤 것이 부처입니까?"
"그대가 바로 부처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깨달은 후에 닦아서
밝은 마음을 보호하고 유지(保任)해야 합니까?"
"티끌 하나가 눈 속에 들어가니 실체가 없는
허공 속의 꽃(空花)이 어지럽게 날린다."
그 스님은 이 말을 듣고 알아차린 바가 있어
곧 깨달음을 얻었다.
만약 위에서와 같이 수행자를 깨달음의 문으로
이끌기 위해 선종의 조사스님들의 공안을
간절히 참구하여 믿음과 이해가 생겨 깨달음을
얻는 바가 있으면 바로 옛 성인들과
함께 손을 잡고 갈 것이다.



<수심결>


음악 ... 노을빛

 

좋아서 퍼왔습니다.^^
2005.11.14 17:44:50 | 내 블로그 담기
김종순   저도..좋아서 퍼가겠습니다.근데..여쭙겠습니다."티끌하나가 눈 속에 들어가니 실체가없는허공속의 꽃이 어지럽게 날린다."이대목..알듯도..모를듯도..합니다.금강님께서는..글속의스님처럼..알아차리셨습니까?? 아셨다면..가르침 부탁합니다..감사합니다..성불하십시요.
2005.11.15 11:03:20
금강   좋은 글이라 생각해서 가져 오기는 하였지만 김종순님이 여쭈고 계신 내용에 대하여는 저도 잘 이해가 안되는 군요.
단지 좋아서 퍼올 글이었습니다.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순님도 혹 알게 되었다면 가를침을 부탁드립니다.
좋은 날 되소소..
2005.11.15 19:20:14
하재석   공(空) 티끌은 어디에 있습니까..?
2005.12.18 11:15:10
토마토   금강님!! 퍼갑니다. _()_
2006.11.23 19: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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