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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곧 부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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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rahan    
지나 (ahrahan)
안녕
이곳에서 편히 쉬고 평화를 얻고 그리고 다시 세상을 향해 나아가자..
연꽃을 지금 많이 심으...
좋은연들이 항상 몸과 ...
저기 위 사진은 어떻게...
바다를 이고 앉아서
바람
가 피 명 상
연승. 성원스님
추억
 지나
바람
달리는 큰법당
내가 곧 부처입니다..
지구행성에서 살아가는 당신에게(3)
출처:바람(bonginsajk) | 2008.05.25 22:06:22 |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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