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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광의 인연(因緣)
http://www.templevill.com/

jeminan    
청광 (jeminan)
"과거를 돌아보지 마라. 미래를 염려하지 마라. 과거, 그것은 이미 지나갔으며, 미래, 그것은 아직 오지 않았느니. 다만 현재의 것을 그것이 있는 곳에서 있는 그대로 잘 관찰하여라"
화해(和海)
해동마을
연승. 성원스님
 청광
청광의 인연(因緣)
법당예절
2014.02.26 16:05:08 | 사찰 예절
사찰예절
2014.02.26 16:04:29 | 사찰 예절
7절하는법
2014.02.26 16:01:25 | 사찰 예절
연꽃피는 달밤
넓은 연잎에 가물치 한마리 맨몸으로 올라타 달과 노닐고 자비가 떠있는 인과는 안으로 감추고 물위에 떠간다오. 관세음의 미소로 중생을 정화할 우리의 합장에 당신의 마음이 꽃피우는 환생의 화신인가요. 합장한 여승의 한으로 피어나 그렇게 붉은 물들였나요. 연꽃의 고운 과거 연으로 이어저 달이 우는 관세음의 세계로 가볍게 떠 있는건가요. 관세음상 미소로 중생들의 합장으로 환생하게 하소서 부디 성불하소서.
2014.03.23 08:32:29 | 사찰순례
민들레꽃
길가에 민들레꽃이 피었길레 핸드폰으로 찍었습니다 민들레꽃말은 ? 민들레 꽃말이라.... 이것저것 많이 있다보니 어느 것이 맞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행복/다시 만날때까지 안녕/경박/이별/감사하는 마음/신탁/사랑의사도/내 사랑 그대에게 등등등 검색해보면 여러가지 뜻이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어요.
2014.03.18 08:33:53 | 사찰순례
용천사 상사화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인 백양사의 말사이다. 600년(백제 무왕 1) 행은(幸恩)이 창건하였다. 절 이름은 대웅전 층계 아래에 있는 용천(龍泉)이라는 샘에서 유래한다. 이 샘은 황해로 통하며 용이 살다가 승천했다는 전설이 전한다. 645년(의자왕 5) 각진(覺眞)이 중수하고, 1275년(고려 충렬왕 1) 국사 각적(覺積)이 중수하였다. 조선시대에 들어서도 세조와 명종 때 중수하여 큰 절로 성장하였다. 《용천사대웅전현판단청기》에 따르면 전성기에는 3천여 명의 승려가 머물렀다고 한다. 1597년(조선 선조 30) 정유재란 때 불에 탄 것을 1600년(선조 33) 중창하였고, 1632년(인조 10)에는 법당을 새로 지었다. 1638년(인조 16)과 1705년(숙종 31)에 중건하고, 1938년에 중수했으나 1950년 6·25전쟁 때 모두 불에 타 없어졌다. 1964년에 금당이 옛 보광전(普光殿) 자리에 대웅전을 새로 세우고, 요사채도 지어 절의 면모를 바꾸었다. 1996년에 대웅전을 중수하여 오늘에 이른다. 건물로는 대웅전과 범종각·웅진당·요사채 등이 있고 유물로는 용천사석등과 해시계 등이 전한다. 이 중 1981년 전라남도유형문화재 제84호로 지정된 석등은 높이 2.38m로 1685년(숙종 11)에 제작된 것이다. 짜임새가 투박하지만 하대석에 거북이 조각되어 있다. 해시계는 석등과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6·25전쟁 때 잃어버렸다가 1980년 경내 흙더미 속에서 발굴된 것이다. 본래는 높이 14cm, 가로 세로 각 39cm의 정사각형이었으나 지금은 절반이 떨어져나간 상태이다. 하지만 낮시간에 해당되는 묘시(卯時)부터 유시(酉時)까지는 남아 있어 사용하는 데는 이상이 없다고 한다. 그밖에 대웅전에는 18세기 때 조성된 후불탱화가 있었으나 2000년 5월에 도난당하였다.
2014.02.25 22:42:41 | 예쁜꽃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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