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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낭자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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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nnae    
청원 (grinnae)
보림사 공주(공양주의 줄임말이래요),청원낭자의 작은 보금자리입니다. 성불하세요.._()_
연락이 끊긴동안 많은 ...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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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요즘은..
2010.12.06 16:54:23 | 내 마음의 수첩
아픔을 겪은 사람들끼리..
2010.03.28 23:36:47 | 내 마음의 수첩
어떤 마무리
2010.03.16 00:14:54 | 내 마음의 수첩
눈발 날리는 날 생각나는 커피 한 잔.
한달 전 대만에서 공부 중이신 한 스님께서 들르시면서 가져온 차 중에 '모카 커피맛 나는 노차(老茶)'가 있었습니다. 아마 홍배를 하는 과정에서 절묘하게도 커피맛이 나게 되었나봅니다. 석 잔을 마실때까지 분명 모카 커피향이 나다가 그 이후엔 노차 특유의 맛으로 변하더군요. 조그만 차통에 들어 있기에 아끼고 아껴가며 마시다가 마지막으로 자사호에 툭툭 털어넣던 날, 어머니께서 '나도 한 잔 다오'하십니다. 어쩌다 한 번 원두를 사올 때마다 조금씩 드셨는데 이젠 편찮으시다하여 그 좋아하던 차도 조심조심 골라서 드셔야 하고, 커피는 아예 마실 생각도 못하시더니 곁에서 맡는 향에 끌리셨던가봅니다. 커피향 나는 석 잔을 마시고도 더 드시더니 그 날 이후 가끔 '모카 노차..'하고 조르십니다. 나중에 다시 그 스님께 부탁하여 구해드릴 때까지 그렇게 가끔씩 조르실 것 같네요.^^ 오늘 오전부터 하늘이 잔뜩 흐려지더니 눈발이 간간이 날리고 있습니다. 물을 끓여 차를 마시긴 했지만, 사실 이런 날은 커피를 마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작년 나들이 나섰다 대구의 한 커피전문점에서 마셨던 아트라떼..사진이라도 보면서 커피향을 그려봅니다.
2007.12.03 18:16:26 | 차 이야기
보림사 연꽃1
이름..잊어버렸네용. 수련입니다..-.-;;
2006.11.14 17:46:27 | 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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