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로그인 | 회원가입
맑고 청정하게....
http://www.templevill.com/

jiseon    
지선 (jiseon)
♣만남은 소중해야 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 한다.♣
대현심님,묘연화님 감사...
나는 아직도 내가 하고...
저 역시 지선님처럼 곧...
인격은 남이 내게 부여...
새벽에 기도하다가 가방...
우리 주지스님께서 늘 ...
저도 어제 저녁에 이글...
올리시느라 고생이 많으...
담아 갑니다.^^ 스...
늦은 밤 *** 환~ ...
흰여울 rapids
아름다운 세상
ZERO POINT
바람
자비회
해동마을
화이트칼라
연승. 성원스님
달리는 큰법당
레인보우
 지선
지혜(慧)의 문(文)
천상화
나는 나답게
청량사 루비나
이혜운(지혜의 구름)
화이트칼라
맑은하늘의 생각 나누기
흠설원
바람
달리는 큰법당
맑고 청정하게....
마음이 마음을 만날 때
2008.05.17 09:54:34 | 좋은글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2008.05.17 09:52:35 | 좋은글
불교신문에실린 합천 연호사 주지 진각스님글
2008.04.20 16:01:48 | 스님법문듣기
중년이면서 꽃이라 해서 미안했습니다
중년이면서 꽃이라 해서 미안했습니다 受天 / 김용오 중년이면서 당신에게 꽃이라 해서 미안했습니다. 지나온 세월 만고의 풍상을 가슴에 않았기에 세월의 풍상이라는 놈인 비바람에 찢기고 벌레 묵은 힘없는 꽃잎이지만 그래도 중후한 향만큼은 아직 남아있기에 당신의 미소를 대하고서부터 흔들리는 가슴을 가눌 길 없어 아직은 꽃이라 했던 게 이렇게 큰 문제가 되더이까 중년이라면 사랑도 못한다 하더이까 세월의 뒤안길에서 남들은 잠에 취해 있는데도 살아보고자 새벽별의 아름다운 미소를 보아왔었고 흐드러진 나팔꽃잎에 촘촘히 내려앉아 또르르 미끄럼틀을 타는 맑은 이슬들을 보아 온 것이 무에 당신께 그리 문제가 되더이까. 이른 아침에 보는 아름다운나팔꽃잎도 동이 트고 한나절이 되가니 나와 같이 맥없이 얼굴에 주름이 입디다. 아름다운 꽃잎도 이럴진대 하물며 온갖풍상을 이겨내야 하는 이 목 구비를 다 쓰는 사람일진대 정말 내게 그러셔도 되는겁니까. 한낮에 주름진 나팔꽃잎도 노을이 오고 살가운 바람이 올 때면 낮에 축 늘어져 있던 꽃잎도 다시금 사랑을 하고파 안달 하는 꽃잎으로 다시 일어섭디다.말 못하는 꽃잎도 이럴진대 난 나팔꽃잎보다 못한 사람이었습니까. 이렇게 당신을 보고서 흔들리고 있는데.
2007.06.01 06:09:36 | 글과그림
귀한 인연이길/법정스님
진심 어린 맘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짓 없는 맘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 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 준다고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이 세상을 살아가다 힘든 일 있어 위안을 받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살아가다 기쁜 일 있어 자랑하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내게 가장 소중한 친구 내게 가장 미더운 친구 내게 가장 따뜻한 친구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서로에게 위안을 주는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따뜻함으로 기억되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 지금의 당신과 나의 인연이 그런 인연이기를..
2007.05.21 22:39:27 | 글과그림
말없이 사랑하여라,,/너에게들려주고픈101가지이야기중에서
말없이 사랑하여라 내가 한 것처럼 아무 말 말고 자꾸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조용히 사랑하여라.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이 되도록 말없이 사랑하여라. 아무도 모르게 숨어서 봉사하고 눈에 드러나지 않게 좋은 일을 하여라. 그리고 침묵하는 법을 배워라. 말없이 사랑하여라. 꾸지람을 듣더라도 변명하지 말고 마음 상하는 이야기에도 말대꾸하지 말고 말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네 마음을 사랑이 다스리는 왕국이 되게 하여라. 그 왕국을 타인 향한 마음으로 자상한 마음으로 가득 채우고 말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사람들이 너를 가까이 않고 오히려 멀리 떼어 버려 홀로 따돌림을 받을 때에도 말없이 사랑하여라. 도움을 주고 싶어도 받아들이려 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오해를 받을 때에도 말없이 사랑하여라. 네 사랑이 무시당한다 하더라도 끝까지 인내하면서 슬플때 말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주위에 기쁨을 나누어주고 사람들이 행복을 느끼도록 마음을 써라. 타인의 말이나 태도로 인해 초조해지거든 말없이 사랑하여라. 마음 저 밑바닥에 스며드는 괴로움을 인내하여라. 네 침묵 속에 원한이나 인내롭지 못한 마음, 어떤비난이 끼여들지 못하도록 하여라. 언제나 타인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도록 마음을 써라. -너에게들려주고픈101가지이야기중에서-
2007.05.03 23:01:14 | 글과그림
최근 게시판
최근 방명록
잘 오셨습니다. 여기까지 오시는데 ...
^^* 반갑습니다. 연호사 홈피에...
지선 님! 만남은 소중해야 하고, ...
Today 44 Total 166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