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로그인 | 회원가입
흰여울 rapids
http://www.templevill.com/

lotus0421    
연화심 (lotus0421)
저 이름모를 들새의 날개만큼만
세상보는 눈을 높혀 보자.
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계산된 허무이지만
빈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자유스러운 자유인가!
일반게시판
아름답고 정성스러운 공...
좋은자료 네요
너와 우리들은, 곧 자...
모두 소중한 존재들이죠...
폭죽을 보면 신기합니다...
가을은 많은 것을 생각...
감사합니다 .자료?아주...
여기는 청주 : 근...
연!!! 마니마미 먹어...
누구님의 작품인지 매우...
블로그 쉼터
연승. 성원스님
Here and Now
해동마을
바람
길있는 길
붓다의 메아리
연이
산산수수
달리는 큰법당
 연화심
새벽
선원사 합창단
달리는 큰법당
해동마을
연승. 성원스님
-해는 저서 어두운데 (고향생각)-

 moon-cat

 

 

-해는 저서 어두운데 (고향생각)-

 작곡 작사*현제명 (玄濟明 1903~1960)

 

해는 져서 어두운데 찾아오는 사람 없어

밝은 달만 쳐다보니 외롭기 한이 없다

내 동무 어디 두고 나 홀로 앉아서

이 일 저 일만 생각하니 눈물만 흐른다

 

고향하늘 쳐다보니 별떨기만 반짝거려

마음없는 별을 보고 말전해 무엇하랴

저 달도 서쪽산을 다 넘어 가건만

단 잠 못이뤄 애를 쓰니 이밤을 어이해

 

  


*노래 : 테너 엄정행*

  

연화심 | 2011.09.23 20:46:56 | 조회수(7031)
Today 164 Total 309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