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로그인 | 회원가입
푸른 연꽃
http://www.templevill.com/

lotusbleu    
청련화 (lotusbleu)
옴 싯띠얀뚜 _(())_
내이름은 푸른연꽃
lotusbleu@Deerheart.com
감사의노트
한 줄도 너무 길다
마음으로 듣는 음악
금강경
그렇습니다. 원광님께서...
사랑하며 사는것이 사랑...
청연화님은 1개만 날리...
반갑습니다. 근데 "...
..써 주신 풍경이 눈...
바람
해동마을
연승. 성원스님
흠설원
자비회
 청련화
法松의 하루 하루
영어로 세계불교 간다
바람
청량사 루비나
둘이사네
언제나 처음처럼...
달리는 큰법당
화이트칼라
흠설원
맑은하늘의 생각 나누기

[마음으로 듣는 음악 ]



 하나의 단어를 통해

우리는 모든 짐과 고통에서 해방된다. 

하나의 단어를 통해

우리는 모든 편견과 외로움으로부터 해방된다.

=========

(...)

우리를 짐과 고통으로부터

그리고 편견소외, 고독으로부터

우리를 해방시켜 주는 한 단어.

사랑이란 단어...

3 1, 마음으로 듣는 음악, [일주문]을 열었던 멘트였습니다ㅡ.

 

 =======================

...사랑이란  단어가 삶의 해방을 가져다 줄 무기가 될 수 있을까? 과연?   

 사랑이 [우릴] 구할까? 

우리가 [사랑]을 구하는 것이 아니고?

..삶의 해방의 무기, 삶의 전쟁의 도구.

전쟁을 준비하며 긋는 해방의 긴 도주선ㅡ. 

2008.07.04 22:57:42 | 내 블로그 담기
청련화   _(( ))_ 고맙습니다. 연꽃보살님.
2008.07.06 22:58:28
원광   장 폴 사르트르와 시몬느 드 보브와르가 보고픈 밤 입니다.사랑에 빠져가는 저를 숨길수없는 밤이기도 하구요,,,퍼 갑니다...^^
2008.07.09 23:18:36
청련화   _(( ))_ 므흣~~.
사랑에 이죽대고픈 저를 숨길수 없는 오후이기도 하구요.
혼자있는 즐거움 전 그게 요즘 넘 고파요~~.
요즘 좀 제가 하드보일드합니다.
2008.07.11 13:17:29
원광   우리는 늘 혼자 입니다.
사랑에 이죽대고프다면 애증이 교차하는곳 어디 쯤인가요?^^
허암(정희량)은 산에 숨는건 작고,도시에 숨는건 크게 숨는거라고 합디다만,
숨는다는건 혼자를 뜻하겠지요?
세상속에 혼자 입니다.뜻이 통한다 하더라도...ㅋㅋㅋ
2008.07.11 21:38:24
적경   "우리"라는 말은 사랑이 있을때만 가능하겠죠?
2008.07.31 20:52:43
대현심   *^^*
2008.08.04 00:37:17
청련화   _((죄송 ))_ (잠시 미소를 띄다가).. 에고 에고 죄송합니다. 묘연화님.
이렇게 걱정까지 해주시고, 사실, 어제 블로그에 들어왔었는데 댓글은 달지 못하고 그냥 나왔지요.
(원래 제가 좀 네가지가 없는 사람인가 봅니다).
2008.08.20 12:19:53
청련화   음 하고픈 말 해야할 말은 많은데 다~ 하고 살 순 없다고 누가 그러데요 ?
그냥 가슴에 묻고 있다는 말만 남길께요.
ㅋㅋ 냉장고에라도 숨고 싶어요~~.
다른 과일들에게 민폐를 끼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ㅡ. 에혀~~.
묘연화님은 잘 계시죠 ? _(( ))_
2008.08.20 12:20:09
청련화   원광님, 적경스님,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대현심님. _(( ))_
그냥 미소로 뒤늦은 여름 인사 여쭙습니다.
태양이 뜨거운건지, 타는건지 우째 제 마음같고 그렇네요~~. 에혀~~.
이러고 있습니다.
잠수타고 있다가 오랜만에 잠망경 올리고 댓글을 달려하니,
마음은 달리는데 손가락이 오타를 달리려고 하네요. 이런~~.
참 멋진 매직의 멘트를 하마트면 잊고 그냥 나갈뻔 했네요.
고맙습니다.
2008.08.20 12:26:27
청련화   _(( ))_ 고맙습니다. 묘연화님.
우째.. 제 맘 속에 들어 왔다가 나가신 듯 합니다. (미소)
암튼, 나이스 캐취~~ !
착잡해 하지 마세요.
청련화는 지금 그저 인생수업을 받는 것 뿐이랍니다ㅡ.
오늘부터 저는 긴 팔을 꺼내 입기로 했습니다.
따뜻하게 감기는 셔츠의 느낌이 좋네요.
2008.08.21 13:44:13
청련화   밥보다는 커피.
그리고 커피 보다는....
음...보리음료 ㅋㅋㅋ
...못된 조크였구요.
마음만으로도 이미 감사히 맛있는 식사를 한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묘연화님. _(())_
2008.08.21 13:54:46
세레나   음악 사란하는 청련화님*^^*
즐거운 추석 되시길....늘 행복하세요~~~*^___________^*
2008.09.14 10:35:50
대현심   가을 찬바람에 님 그리워.. 들렀습니다. ^^
지난 번 묘연화님께 보낸 텔레파시가 속도는 조금 차질이 있었지만
그럭 저럭 효과가 있었음에 ....
비록 감기에 걸려서 기력은 조금 딸리지만 나름대로 에너지를 최대로 모아 초강력 사랑의 텔레파시 위성을 띄워봅니다.
~~~~~~ ~.~ 제대로 명중해야될텐데..... _(())_
부디 밝고 예쁜 모습 다시 보여주시길!!! ♥
2008.10.09 23:14:16
대현심   .........!!! 청련화님, Good night!!! *^^* 늘 건강하십시오, _(())_
2008.10.12 00:35:37
대현심   ---- 하나의 단어를 통해
우리는 모든 짐과 고통에서 해방된다.
하나의 단어를 통해
우리는 모든 편견과 외로움으로부터 해방된다.
------------- 저는 그 한 단어를,
(영어의 단 하나의 스펠링) ... 바로 "I" 라고 생각하는데... ... .
모든 고통의 원인... .. . _(())_
빈 방에서 조용한 명상과 더불어..
청련화님의 행복을 위한 자애의 기도 드리고 갑니다. _(())_ *^^*
2008.11.19 00:31:55
대현심   ♥ ♥ ♥ ♥ ♥ ♥
♥ ♥ ♥ ♥ ♥ ♥
♥ ♥ ♥ ♥ ♥ ♥
(여기 사랑의 씨앗을 뿌린 우리들의 밭에
열심히 물 주면 ... 싹이 돋아날까요??? ^^)
오늘도 " GOOD~~~ NIGHT !!!"
2008.11.19 00:36:19
대현심   잘 계시지요? 늘...좋은 일로 분주하시길!!!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 . ^^*
2008.12.07 17:04:55
스팸댓글 또는 악의적인 댓글의 제한을 위해 사찰에서 블로그를 개설하신 후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123456
Today 1 Total 4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