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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조건

 

 

 

 

 

행복의 조건

 

 

<부탄 개관

아시아 히말라야산맥에 위치하며

인구 : 750,125(2016)

수도 : 팀부

면적 : 8,394.0

아열대성기후

민족 : 구성보태족(50%), 네팔인(35%), 토착부족

언어 : 영어,종카어정부/의회형태

입헌군주제 / 양원제

종교: 티베트 불교(75%), 힌두교(25%)

 

히말라야 산맥에 있는 왕정국가. 수도는 팀부, 화폐는 부탄 눌트럼이다. 국민은 보태족, 네팔인, 토착부족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종교는 불교이나 문화는 인도 북부와 미얀마에 사는 티베트 미얀마족과 더 가깝다. 농업 국가로 대부분의 식료품은 인도로 수출된다. 귀화하지 않는 다수의 티베트 난민들 때문에 다소 불안정한 정세가 이어지고 있다. 북쪽과 서쪽으로는 중국의 티베트 고원, 남쪽과 동쪽으로는 인도와 경계를 이룬다. 18651949년 대외적인 업무에 영국 정부의 '권고'를 따르는 한편 영국으로부터 보조금을 받는 위치에 있었고, 1949년 인도와 협약을 맺은 후에는 인도가 영국의 역할을 대신하게 되었다

출전 : 다음백과, >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를 꼽으라면 우선 북유럽의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를 생각하고 다음에 스위스, 오스트리아, 벨기에 등을 꼽는다. 또 비록 경제적으로는 미약하지만 의외로 부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등을 꼽는다. 북유럽의 나라들은 정치적, 경제적, 사회복지적, 국민들의 만족도 등 여러 부문에서 충분하게 행복한 나라라고 할 수 있다. 정치적으로 안정 되어 있으며, 경제력도 풍부하며 국민복지도 잘 보장 되어 있고 국민들의 행복 지수도 상당히 높다. 반면에 아시아의 부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는 정치적으로도 불안정하고 빈곤하며 복지지원도 거의 전무한 상태이다. 다만 국민들이 느끼는 행복 지수만 높은 나라들이다. 행복을 어떻게 바라보며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행복 하느냐의 절대적 기준은 없지만 이 나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행복은 기본적 의식주만 해결되어도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행복은 외형적 조건보다는 내면에서 자신이 느끼는 마음가짐이 행복의 첫째 요소라고 하겠다. 아무리 못 살아도 가족 간에 행복하고 작은 것에 만족한다면 정말 행복한 삶이고, 돈도 많고 권력도 있으나 가족 간에 불화가 있고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을 못하고 더 가지려고 하고 형제 간, 친구 간, 이웃 간에도 경쟁심을 버리지 못하고 질주하는 기관차처럼 정신없이 사는 삶이 진정한 행복한 삶이라고 하겠는가?

그래도 이 지구상에서 행복한 나라를 하나 꼽으라면 많은 사람들이 부탄을 들고 있다. 부탄은 인구도 적고 면적도 작은 나라이며 경제적으로도 빈곤한 편에 속한다. 그러나 부탄은 자연환경을 잘 보존하고 있으며 대외적, 대내적으로 비교적 안정된 나라이다. 특히 국민들이 생각하는 삶의 만족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 부탄은 헌법에 자연환경을 보존하도록 되어 있고, 교육, 복지제도 등이 경제적 수준보다는 더 높게 보장되어 있다. 또 우리처럼 빨리빨리 문화가 아니라 느긋하게 여유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부탄을 다녀온 많은 사람들이 부탄에 대하여 호감을 표하고 정말 행복한 나라라고 하였다. 그러나 만약에 부탄이 인구가 천 만이 넘어가서 여러 인프라가 필요하고 대외적으로 여러 나라에 영향을 미칠 때에는 외교적으로 어려운 문제에 부닥칠 수가 있으며 나라 운영에도 복잡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지금은 인구도 도시 하나에 불과하여 세계 나라들이 별 관심을 가지지 않고 외교, 국방권도 인도가 행사하다 보니 부탄 정부로서는 국민들이 먹고 사는 문제만 해결하면 되기 때문이다.

우리도 60 년대에 가난한 시절에는 상수도, 하수도 시설이 필요가 없었다. 당시에야 물 사용량도 적어서 세대별로 우물을 파서 사용했고 하수도가 별도로 없이 근처 도랑으로 흘려보냈다. 지금은 인구도 더 늘었고 살의 질이 향상되어 양질의 먹는 물이 필요하게 되었고 개인별 물 소비량이 급격히 늘어서 예전 방식으로는 처리가 되지 않기 때문에 취수장을 설치하고 상,하수도 시설을 대대적으로 설치하고 정비하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환경도 훼손하게 되고 여러 갈등 요인들이 발생하게 되었다.

사람의 행복을 재는 여러 지표가 있지만 이 지표만으로는 행복하고 만족한다는 사람의 삶의 질을 정확히 측정하기는 어렵다. 또 단순히 지표만 높다고 하여 진정으로 행복한 것인가에 대하여도 의문이 있다. 국민이 사람이 행복하고 만족하다고 느껴야 진정한 행복이라고 하겠다.

 

2018년7월8일 아침, 현담이 그냥 생각나는대로 써 보았음

 

 

2018.07.08 06:59:18 | 내 블로그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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