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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경기사
해인사 대장경판 판각지 강화 선원사 아니다
배재수 기자  |  dongin21@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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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30  17: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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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 성격과 가치' 학술토론회.
국보 제32호인 합천 해인사의 대장경판이 강화도 선원사에서 새겨졌을 것이라는 그동안의 학계 정설을 뒤집는 주장이 거듭 제기됐습니다.
 
박상국 한국문화유산연구원장은 오늘 오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 성격과 가치’ 학술토론회에서 대장경판이 남해 대장도감에서 판각됐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박 원장은 “당시 실력자였던 최우의 원찰이 강화 선원사였을 거라는 추측이 많은 학문적 오류를 범했다”면서 “대장도감은 선원사가 아닌 남해에 있었다”고 각종 자료를 인용했습니다.
 
박 원장은 또 우리가 그동안 대장경판의 판각시기를 1236년에서 1251년이라고 배웠지만 사실은 초조대장경이 소실된 이듬해부터인 1233년부터 1248년까지라고 바로잡았습니다.
 
박 원장은 이와 함께 팔만대장경에 중복판과 남해가 아닌 곳에서 새긴 경판이 있다며 이를 제외해야한다고도 지적했습니다.
 
이밖에도 토론회에서는 최영호 동아대 교수가 중복경판과 보각경판의 역사문화적 성격을, 김성수 청주대 교수가 대장경판의 수량 재지정 문제를 되짚었습니다.

배재수 기자 / dongin21@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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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wonsa
선원사 는 고려2대선(禪)의원찰이라는 부분도 한국불교가 선불교 대승불교라고 한다 .
그러나 선원사를 600여년이나 방치하고 경판말미에 남해분사도감이라고 새겨진것이 있음에도
어찌한곳에 대장도감과 분사도감을 둘것인가 ? 억지도 학자라는분들이 발설하면 다라는
주제파악도 못하고 말하는 세미나 여러분들이 심판해주세요
박상국님은 분명 대장경수종도 모른다고 선원사주지의 질문을 20년전에 답했던분

(2015-12-05 07:41:53)
seonwonsa
모든대장경판 말미에 고려국대장도감이라고 명시된것 을 무시하고 아니라는 억지들
어떤게 학술이고 어떤사람이 학자인지 실로 한심합니다 .
고려국대장도감에 의미를 위치를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
저는 강화선원사 주지 성원스님입니다 .

(2015-12-05 07:30:2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2015.12.05 07:52:14 | 내 블로그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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