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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법인 三法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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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idsee8512    
애국 (mcidsee8512)
제행무상 諸行無常 / 모든 것은 변한다.
제법무아 諸法無我 / 변하는 모든 것에는 실체가 없다.
일체개고 一切皆苦 / 변하는 모든 것은 괴로움을 낳는다.
여기에 열반적정 涅槃寂靜을 넣기도 한다.
때로는 이 네가지를 넣어 사법인 四法印이라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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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인사대천명고하라

 




      뇌(腦) 관리를 위하여는 ″진인사대천명고″하라."
      대한치매학회 회장을 지내는 등 세계 최고의 치매 전문가로
      알려진 나덕렬 삼성서울병원 교수가
      삼성그룹 사원들에게 ‘뇌 관리 7계명’ 을 제시했다.

      사람들이 피부관리와 건강관리에는 신경 쓰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뇌 관리인 만큼,
      치매에 걸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뇌 관리를
      철저하게 하라는 것이 나 교수의 조언(助言)이다.

      서울 삼성전자 서초 사옥에서 매주 수요일 열리는
      수요사장단회의에서 최고경영자(CEO)의 뇌 건강 ″이라는
      주제로 강의한 나 교수는 뇌 혈관에 문제가 생겨
      발생하는 혈관성 치매에 대해 주로 얘기했다.

      그는 "고혈압과 당뇨병, 고지혈증, 흡연, 심장병, 비만,
      운동 부족 등의 증상이 있는 사람들이 주로
      혈관성 치매에 잘 걸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를 방지하는 예방법으로 그는
      “″진인사대천명고″ 를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인사대천명고 란 ....

      ▶‘진’땀 나게 운동하라
      ▶‘인’정사정없이 담배를 끊어라
      ▶‘사’회활동을 많이 하라
      ▶‘대’뇌 활동을 활발하게 해라
      ▶‘천’박하게 술을 마시지 말라
      ▶‘명(命)’을 연장하는 식사를 해라
      ▶‘고’혈압·고혈당·고지혈증을 없애라

      앞글자를 따서 나 교수가 만든 처방전이다.

      나 교수는 이 자리에서 "술을 많이 먹는 사람의
      뇌와 그렇지 않은 사람의 뇌를 보면 차이가 크다"며
      "뇌의 피질이 두꺼워야 하지만 술을 많이 먹는 사람의
      뇌 피질은 얇아지며 술과 담배는 뇌세포를
      치명적으로 괴롭힌다"고 말했다.

      나 교수는 뇌 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운동을 꼽았다. 그는 "운동을 하면 치매 예방이 되고
      단기간의 운동만으로도 뇌의 모양이 달라진다"며
      "나이가 들었어도 운동을 하면 뇌 안의 물질세포
      모양이 변하는 것도 확인했다"고 조언했다.

      그는 나이가 들어서도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방법도 추천했다.
      그는 “ 많이 말하고(speaking) 쓰고(writing)
      활발하게 토의(active discussion)하고
      발표(presentation)하는 ″SWAP″를 통해 뇌에서 판단 기능을
      맡고 있는 전두엽이 활성화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외국어 공부도
      치매를 예방하는 데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2021.06.17 08:25:12 | 내 블로그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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